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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LIS




그냥 바람 쐬러 다녀온 호명호수.
아무 생각 없이 버스 안 타고 걸어 올라갔다가


난데없는 산행.

죽는 줄 알았네 헥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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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 호명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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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바람 쐬러 내려가서 동성로를 산책 중..
아무 골목 들어가 다니다가 찰칵.

딱히 맘에 들진 않는다.
유일한 사진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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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LIS

공익근무요원을 소집해제하고 기념으로 다녀온 유럽.
사진 그닥 없다.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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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초대해줘서 대만에 갔었는데.. 밤시장에서 찍은 사진 한 장 뿐.. -_-
건진게 없다.

후우.

그나마 먹거리. -_-



아 이거 맛있었는데.. 츄릅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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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LIS


옛날에 다녀온 사진이긴 한데, 딱히 올릴만한 사진은 몇 장 없다.







..이게 끝이다.
진짜 사진 못 찍는다 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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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LIS

사진을 찍고 논지 어언 10여년. 고1 때 아버지 카메라를 몰래 훔쳐 한두롤씩 찰칵찰칵 한 지가 어언 10년이다. 뭐 그 기간 내내 꾸준히 찍고 그런 것은 아니었지만서도, 나름대로 사진 찍는 것을 즐겨왔다. 하지만 가끔 카메라를 내던지고 싶은 생각이 들고는 하는데...

내 주변엔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 중 몇 사람은 '어떻게 이런 이미지를 잡아내는걸까?'라는 생각과 감탄만 뱉게 하는 사람들이 있다. 프로 사진작가도 아닌데, 프로보다도 멋진 사진을 찍는 사람들. 그 사람들의 사진을 보면 숨이 턱- 막히는게, 울고 싶다.

그 중 몇 사람들의 사진을 가볍게 소개해보려고 한다.


#1. Bamjah (http://www.no-make.com)


지인들 누구나 다 괴수로 인정한 Bamjah님의 사진들. 내게 폭력적인 충동을 일으키는(응?) 유일한 분? 일지도. 특히 이미지를 잡아내는 스킬은 누구도 따라할 수 없다! .. 라고 단언할 수 있다.


#2. PONYTAIL

한 때 최상급의 장비를 갖고 노는 것을 취미로 가졌던, 장비병 말기 환자로 불리웠던 PONYTAIL옹의 사진들. 물론 극히 일부분에 불과. 요즘은 카메라도 없고 해서 사진을 찍으러 안 다닌지 꽤 된 듯 하지만은, 이 양반이 다시 사진을 찍으러 나오면 어떤 사진이 나올지 무서울 뿐이다.


#3. J (http://www.lulupon.com)

독특한 정신세계를 자랑(-_-)하는, 엘리트 J옹. 사진사진마다 느낌이 달라진다. 가장 꾸준히 사진을 찍는 사람일 듯. 이 아저씨 작품은 레이소다나 ATP 등의 사이트에서 자주 볼 수 있다.


#4. 지구소년 (http://blog.naver.com/stakkato)

역시나 특유의 느낌을 전하는 지구소년님. 오명 아닌 오명이 하나 있다면, '어린 여자 아이'의 사진을 가장 잘 찍는다는 오명? 일지도? 프하핫. 농담이고, 이 분 사진도 보면 볼 수록 빠져들게 된다. 여기저기 일본 여행기를 올리시기도 한다.


주변에 이런 분들이 계시는데, 내가 카메라를 안 집어던지게 됐냐고!!
..어흑.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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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언젠가.. 경은이와 용진이랑 사진을 찍으러 내려갔었다.
(시간을 확인 해 보니 딱 작년 정도.)

160 컷 정도를 찍긴 했는데 어찌 된 일인지 마음에 드는 컷이 하나도 없었다.
스스로, "이건 오랜만에 찍었던 사진이라 그런거야." 라고 위로를 해봤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사진을 찍어온 지 어언 6년. F4를 내다 버리고 Coolpix990을 산 이후부터
촬영의 정보를 기록 해 오고 있지만 여태 찍은 사진 중 마음에 들었던
사진은 단 한 장 뿐. 그 한 이후로 마음에 드는 사진이 없다.

디카가 문제일까?
사진에 쏟는 정성이 필름 카메라를 사용할 때와는 확연히 틀리다.
필름 카메라를 사용할 땐 필름값 걱정, 현상비 걱정, 스캔비 걱정에
한 장 한 장 고민하고 정성 들여 촬영 해 왔다.
필름을 현상소에 맡기고 기다리며 내가 찍었던 결과물을 기대하던 그 두근거림.
뭐랄까, 아쉽네.

디지털로 넘어온 이후 필름, 현상, 인화, 스캔 등의 문제점이 사라지니
마음껏 찍을 수 있게 된 것이 오히려 더 문제가 된 것 같다.

분명 디카의 장점은 많다.
하지만 단점은 정성을 필카 시절보다 덜 들이게 된다는 것, 일까.
(그리고 필카의 느낌을 제대로 구현할 수 없다는 것도 문제겠지.)

사진을 더 잘 찍고 싶다.
사진을 더 많이 찍고 싶다.
좀 더 다양한 피사체를, 다양한 느낌으로, 내가 원하는 느낌으로 찍어보고 싶다,
라고 생각만 하며 사는 요즘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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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블로그 오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게 내 예전의 방.
여태 문제 없이 잘 살아왔지만 우분투를 설치, TwinView(듀얼모니터)를 세팅하다보니
모니터 두개의 사이즈가 틀려서 오히려 잡기가 너무 힘들더라. -_-

그래서 냅다 같은 모델로 하나 더 질렀다.

그래서 결과는?


.. 이 꼴이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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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 on the balcony

Pentax *istDs + 500mm F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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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사진


현재 제 방의 상태랍니다. 여기저기 이상한 물건들이 굴러다닙죠.

수많은 전선들이 꽂혀있는 멀티탭들임에도 불이 안 나는게 참으로 신기한;
이러다 언젠간 불 날지도 -_-


우측 화면에는 못말리는 패밀리(Arrested Development) 입니다. 골 때리는 스토리를 가진 코믹 드라마죠. 기회가 되시면 꼭 보시길 추천합니다. (요즘 OCN에서 방영한다고 들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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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사진



얼마 전에 렌탈해줬던 카메라를 반납 받으면서 가볍게 몇 장 찰칵 거렸는데
내가 시력이 더욱 안 좋아진 건지 핀이 안 맞는다.

20장 찍어서 핀 맞은 사진이 단 2장. 그것도 클로즈업만 간신히 맞고 이와 같이 전신 사진은
핀이 안 맞는다. 렌즈 잘못도 아닌게 이건 AF가 아니라 MF 50.4인걸.

*istDs가 시야율이 95%이고, 뷰파인더가 특별나게 작은 것도 아니다.
(미놀타에 비하면야 매우 작아보이지만은.. .. 미놀타가 유별나게 큰 것도 된다.)

그럼 문제는 내 눈이라는건데.. 디옵터 문제도 아니고 .. 뷰파인더를 통해서 피사체를 보면 핀이 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겠다는게 문제. *istDs는 MF렌즈로 촬영을 할 때 핀이 맞으면 삐빅- 소리를 내주는데 그거 듣고도 찍어도 핀이 안 맞는다. 셔터가 느렸나? .. 라고 생각해도 F2.4에 1/1000으로 찍었는데? .. 내 손이 1/1200의 속도로 흔들리지 않는 이상 -_-


눈이 문제로다, 눈이.



우연히 알게 된 친구 중에 시각장애인이 한 명 있다. 장애인에게 신체의 장애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기조차 미안해서 그런 부분은 다 제껴놓고 다른 이야기로 수다를 떠는데, 어쩌다보니 걔가 먼저 이야기를 해줬다.

눈이 안 보인다는 것.

타고날 때부터 시력이 없었다면 물체에 대한 이미지가 거의 없을테고 오히려 더 낫다고 한다. 하지만 시력을 사고로, 혹은 병으로 잃게 된다면 처음에는 정말 자살 충동을 느낀다고 한다. 자신이 사랑하는 이들의 얼굴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된다면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 얘도 갑작스런 발병으로 시력을 잃고,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떠나가고, 가족의 얼굴도 이젠 기억이 가물가물 한댄다. 매번 얼굴을 어루만지며 기억을 오래 보존하려고 노력은 하지만.. 손의 촉감만으로는 눈으로 보는 모든 것을 받아들일 수가 없다고 한다. 그렇게 점점 사물의 이미지를 잃어가는 것이다. 생각만해도 가슴이 아파온다.



점점 시력을 잃어가는 것 같아서 두렵다. 얼마 전 선글라스를 맞추면서 돗수를 넣기 위해 시력검사를 했는데 전이랑은 대충 비슷하다. 다만 바뀐 것은 좌안에만 있던 난시가 우안에도 나타났다는 정도? 좌안과 우안의 시력 차이가 좀 있어서 안경 맞추기도 힘들댄다.

시력을 잃으면 어떻게 될까? 내가 좋아하는 영화도 못 보고, 책도 못 읽고, 게임도 하지 못할테고, 길을 가다가 툭툭툭 부딪히고 다니며 몸에 멍이 들테지. 글을 쓰기 위해 점자를 배워야 할테고, 나의 모든 세상이 빛과 어둠으로만 구분할 수 있는 세상으로 바뀌겠지. 담배에 불 붙이다 손에 화상을 입을지도 모르니 담배도 끊겠지. 사진도 찍지 못하게 되겠지.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얼굴도 잊어가겠지.

...아마 난 자살할 것 같다. 내게 그런 상황을 딛고 일어설만한 정신력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기에. 극도의 우울증에 빠지며 대인공포증이 부활하겠지. 외출은 커녕 침대에서 일어나지도 않겠지. 내 생활은 죽지 못해 살고 있는게 되지 않을까 싶다. 약한 소리라고? 맞는 말이다. 하지만, 지하철에서 눈을 감고 10m만 걸어가도 불안감이 팽배해진다. 선로 쪽으로 걷고 있는 것은 아닐까? 걸어오는 사람에게 충돌하는 것은 아닐까?


눈을 관리해야 할 시기가 온 것 같다.
컴퓨터도 작작.
게임도 작작.
밤샘도 작작.
독서도 작작.


...인생의 재미가 점점 줄어드는 기분이 드는 것은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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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윗줄부터,
꾸엠, 유키노, 보영누님, 까망냥이
ONE, 기은, 토미, HIBIKI

2001년 3월 1일 올림픽공원에서 있었던 촬영회 중 한 장‥
(옛 홈페이지에 왔다갔던 사람이면 봤을 듯.)

Nikon Coolpix 990



누군가가 포스팅 좀 하라고 잔소리 해서.. 흑
..정말 사진 좀 찍어야 할텐데 -_-
카메라 반납 언제 할꺼야, 갱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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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에 있었던 일본 여행의 사진 몇 장 올려봅니다.
비록, 메모리 절반 이상이 메모리와 함께 승천했지만 남은거라도 살려봐야죠.. 흑. ㅠ_ㅠ

[ 사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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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za, Tokyo
Sony Style Building
2006. 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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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BMW, X3, 사진


Soeun & Hanul
2005. 8. 3
Haeundae Beach


참고로, 친남매는 아님.
다만 둘 다 극강의 바보기에 남매로 불리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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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c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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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사진



You K.J. (aka Hibiki)
2001. 5. 5
Il-San Lake Park
Canon D30 + 50mm F1.4




정말 사진 너무 안 찍은 것 같네요. 시간이 없다는 것은 핑계이고,
사진을 어떻게 찍어야 할지 감이 안 와서 셔터가 안 눌러져요.

여전히 어렵네요, 사진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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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J.S. (aka ChocoJeesun)
2004. 6. 25
Kyung Hee University
Pentax *istD + Pentax 43mm F1.8 Limited
‥During various lens test with Kim S.G. (aka Dric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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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멀-리 가고 싶다아.

7월부터는 휴가를 낼 수 있긴 한데..
..그 때 과연 여행을 갈 수 있을련지 모르겠다.


하루에 4-5시간씩 걸어다니며 운동을 하고..
술 취한 사람들과 스파링을 하며..
지친 채 집에 오기를 어느 덧 3개월.


가끔씩 미친 듯이 질주하며 스트레스를 풀고 있긴 한데..
아직도 23개월이나 남았다는 사실에 경악.


한 일주일 정도 바닷가에 가서 해와 바다를 벗삼아 살고 싶구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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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 K.E. (aka EUN)
2005. 5. 15
Olympic Park
Pentax *istDs + Pentax-A 50mm F1.4
‥during Wedding Photography by Kang. S.K. (aka winterorb)


모델 요청으로 사진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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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H.M. (aka Sararuru)
2005. 04. 25
Kyung Hee University Suwon Campus Library
Pentax *istDs + Pentax DA 40mm F2.8
‥During Indonesia Style Photography by Kim. S.H. (aka 米少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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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4월 23일





여의도에 자전거 타러 놀러 갔었답니다. 음음.;

사진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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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냥이 Gsaint Poly<br />PONYTAIL 하루 Ysoya



예에~ 지난 주 일요일(4월 17일)에 꽃놀이(≒산책)를 다녀왔답니다.
장소는 남산! 어여쁜 꽃을 잔뜩 볼 기대를 하고 갔는데!!


잔뜩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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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영화를 보기 위해 코엑스로 달렸었습죠.
거기서 만난 사람들.. 입니다. 음음..


만난 사람들은 .. 위에 사진에 다 나와 있습니다.
(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경은양(경진이 동생), 경진이, 선미씨, 소야 옹, 무무 옹, 폰텔형, 그리고 하루.. 입니다.)


으음.. 사진을 찍긴 찍었으니..
..함 보시죠.. 어흑.. (디지털은 어려워... 으앙... ㅠ_ㅠ)

사진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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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코믹의 사진은 없다 -_-)



애프터(After)로는 언제나 그렇듯이 코엑스몰의 별다방!..
실은 커피빈 갈려고 했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별다방으로 옮겼다지용. (하지만 흡연자인 저나 P형이나 M형에겐.. 흡연실이 있는 별다방이 더 좋아요 ㅇ_ㅇ)


같이 있던 몇몇 사람은..






..이 외에도 경진이의 동생인 경은양이라던가 경진이 친구분..(..이름이... 윽;) 도 계셨고.. 나에게 istDs 를 사게 만든 Ponytail도 있었는데.. 사진이 없는 관계로 못 올림.. -ㅅ-


..음.. 새로 산 사진기.. 생각보다 괜찮던데요? .. 음. WB도 나쁘지 않고.. 아직 화각이라던가.. 그런 게 익숙하지 못해서 사진 별로 찍진 못했지만.. 시간이 해결해 줄거라 믿습니다.

후아. 다음에 사진 더 찍어서 올려볼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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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 죄 짓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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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으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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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one move, and feel the lead pierce your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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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nce at the cam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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