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턴의 룰> 1. 자신이 질문에 답하고 마지막에 자신이 생각한 질문을 추가해주세요.
2. 끝나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바톤터치 해 주세요.
3. 결정되어 있지 않은 엔드리스 바턴이므로 [어떤질문을 더해도 ok] 입니다.
4. 바턴의 타이틀을 바꾸지 않는 것!
5. 룰은 반드시 개제해 두어주세요.
★ 이 바톤을 6인에 돌려주세요 ★
바톤보기▽
★ 최근의 버닝~!
요즘 딱히 버닝이라 할 건 없는 것 같은데..
있다고 한다면.. The Simpsons 하고 Doctor Who.
미친 듯이 보고 있다.; 현재 The Simpsons Season 10을 보는 중.
★ 최근 산 제일 비싼 구매 물건과 싼 구매 물건 (가격도)
최근의 기준을 모르겠는데; 과연 어느 정도가 최근일까나;;
지난 일주일간 구입한 가장 비싼 물건은 Y-3 셔츠. 9만원.
가장 싼 물건은 체중계. 7900원.
★ 최근 쇼크였던 일.
어제 나이트를 가재서 삐끼랑 쇼부 볼려고 삐끼를 찾았는데 마침 축구시합 할 시간이라서 길거리에 삐끼란 삐끼 전멸. 그래서 아무데나 들어가봤더니 전부 시합 보느라 장사 안하고 있. -_-
★ 마지막에 술을 마신것은 「언제. 어디서」입니까?
어제 이대에 있는 작은 빠에서. 재즈뮤직빠였는데 작고 음악 좋고 분위기 좋고 마스터도 친절. Very good.
다만 칵테일의 맛이 좀 .;;;
★ 최근 시작하고 싶다.. 라고 생각하는 공부는 뭐야?
라틴어와 피아노.
라틴어에 대한 관심은 예전부터 있었던 것이고
피아노는 .. 적어도 악기 하나 정도는 마스터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스스로에 대한 생각.
★ 보너스 마일리지 용도는 어떻게 합니까?
나한테 있는 대표적인 마일리지라면 OK Cashbag 정도?
하지만 난 쓰진 않고 모으는 주의.
언젠간 쓰겠지.;
★ 연말 연시의 예정은?
올 연말에는 당연히,
지하철에서 구르고 있을 께 뻔함. -_-
★ 정말 좋아하는 순정만화를 5개.
아기와 나
아이들의 장난감
베르사이유의 장미
안단테
타로이야기
★ 고향자랑을 하나
고향이라면 태생일려나? 일단은 부산 해운대 태생.
자랑할만한 건 나에겐 온천. 해운대 내려가면 늘 하고 있다.
★ 몇 살입니까?
......... 25. (이거 질문자 누구십니까?!-_-+)
★ 좋아하는 색은?
흑. 청. 백.
★ 어떤 능력이라도 손에 넣을 수 있다고 하면 무엇이 좋아?
순간이동.
날 원하는 사람에게 언제든 갈 수 있게..
★ 좋아하는 연예인은?
한국 연예인 : 남상미. 최강희.
일본 연예인 : Hirosue Ryoko. Abe Natsumi.
★ 신장은 몇 cm 입니까?
..... 174~5cm. (..질문자 나와!!)
★ 당신이 지금 제일 「만나고 싶다」사람은 누구입니까?
아버지
★ 작년에 하다가 남긴 것은 있습니까?
작년에 공익한다는 핑계로 대부분의 약속을 캔슬했었는데 지금 약간 아쉽.
★ 지금, 먹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물냉면
★ 자기 전에 반드시 하는 것은
담배 한 대 피우기.
★ 귀신을 폭소시키는 미래의 포부를 부탁합니다.
Life to enjoy.
★ 정말 좋아하는 그 사람에게 한마디! (연인. 친구. 가족 등등..)
노라죠 *-_-*
★ 하루만 누군가가 될 수 있다고 하면 누구가 됩니까?
조지 부시.
세계 최강의 권력을 가진 기분은 어떤걸까?
과연 권력은 중독성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다.
★ 지금, 몇시입니까?
오후 5시 22분.
★ 최근 매우 기뻤던 일
없음.
★ 좋아하는 게임은?
최근에는 FreeStyle과 Sudden Attack.
올타임은 은하영웅전설
덤으로 SuperPower2
★ 방에 포스터 붙입니까? 그것은 누구입니까?
포스터따위 없다 ㄱ-
★ 스트레스 발산법은?
미친듯이 자거나 먹는다.
그나마 효과가 있는 것은 저 뿐.
혹은 좋아하는 사람과의 즐거운 데이트? 랄라♡
★ 좌우명은?
즐기며 살자.
★ 바톤 돌려 준 분에게 메세지!
일단 가드 올리..
★ 온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人
★ 맞고 있다! 라고 생각한 운세의 결과
여전히 삼재를 겪고 있다 -_-
★ 사랑은 무엇입니까?
정의하고 싶지 않다.
★ 어릴 적의 꿈은?
과학자-_-
★ 제일 최초로 좋아하게 된 아이의 이름은?
정해은
★ 자신의 전생은 뭐라고 생각합니까?
나도 그게 참 궁금하다 -_-;;
★ 지금 제일 갖고 싶은 것은?
카메라 렌즈 -ㅁ-;;
★ 자신의 이름을 사전에 싣는다면 의미는 ?
삼순 (순진 순수 순결)
........ 미안.
★ 제일 최근 보낸 메일의 내용은?
한때는, 님의 블로그에서 이벤트 당첨되어 주소알림.;
★ 여행하러 간다면 어디에 가고 싶습니까?
언제나 캐나다 & 일본.
스위스도 가고 싶고..
..요즘 바다님께 뉴질랜드 이민가는 방법 듣고 있다. ㄱ-
★ 내일 어떻게 해??
내일은 대체휴무날~ .. 뭐할까나.
★ 작년의 자신에게 한마디
왜 지하철을 갔니?
★ S와 M 어느쪽입니까?
아무래도 M.
★ 흔히 있지만, 내일 지구의 마지막이라면 ~ 해?
밤에 별이 잘 보이는 곳에 가서 하늘을 올려다보며 멸망을 기다릴테다.
★ 인생 다시 한다고 하면 어디에서 다시 해? 그 이유는?
고3. 내가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일을 고치고 싶다.
★ 어렸을 적부터 가지고 있는 물건은 뭐야?
내가 태어났을 때부터 쓰던 베게.
아직도 이 베게가 가장 편하다.
★ 소녀 만화가 있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소년 만화는?
소녀 만화는 위에 썼잖아. -_-
소년 만화라면, 요즘은 딱히 .. 만화책 볼 정신머리가 없다.
★ 최근 선물받아 기뻤던 것
얼&성 커플한테서 받은 십자가 목걸이.
안 그래도 목걸이 하나 사야겠다고 마음 먹은 때였는데 nice timing.
★ 가장 짜증나는 사람의 스타일
술 쳐먹고 개가 되는 인간.
술 쳐먹고 지하철 와서 시비 거는 인간.
술 쳐먹으면 자기가 무적이라고 생각하는 인간.
술 쳐먹고‥ x 45289578957457845개
★ 블로그 왜 하는가 !
일반 홈페이지는 업데이트 하기 귀찮걸랑.
★ 죽을때까지 딱 한번, 무슨 짓을 해도 용서를 받을 수 있다면? (유운님의 추가질문)
殺人
딱 한 명, 정말 살심을 일으키는 사람이 있다.
★ 어느날 갑자기 남자로 변해있다면. (유리 질문 추가)
난 남자란 말이다!!! 여자가 아냐!!
남자야 남자!!!
★만약 빌게이츠가 자신에게 재산을 물려준다면? (씹코 추가질문)
M$ 주식은 전부 애플에 팔아버릴테다.
★ 거짓말 한 것이 뽀록났을 때의 대처방법은?ㅋㅋㅋ (박나씨 추가질문)
‥도망간다
★ 만약 세상의 끝을 본다면 어떤 느낌일까!!!! (김찰쓰씨 추가질문)
웃지 않을까 싶다.
★ 최근의 대단한것 말고 시덥잖은 고민거리에 대해 이야기한다면!? (조너굴님 추가질문)
우리 옆 역에서 사고 있었다는데‥
우리 역 근무 빡세지겠네‥
★ 이것만은 정말 다른 사람보다 내가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는 그 무언가는? (손로ㅑ님 추가질문)
시간때우기
★ 자신의 목뼈가 몇 개인지 알고 있나요?(페오 추가질문)
‥알면 상 줍니까?
★ 하루 중 어느 때 가장 졸리신가요?(기유 추가질문)
일 할 때.
★ 자신의 가장 오래된 기억은? (개털 추가질문)
6살 부터의 기억이 조금씩 있다.
★ 고양이입니까, 개입니까? (사이암 추가질문)
질문 자체를 이해 못하겠..
★ 소울메이트를 만났습니다. 하루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무엇을 하실 예정입니까? (키즈 아모크 추가질문)
내 소울메이트가 하고 싶은 모든 것을 해줄꺼다.
★ 업무(혹은 수업)을 빼먹고 농땡이 치신적이 있으십니까? 있으시다면 언제 어떤 농땡이를? (아키에즈 추가질문)
수업 땡땡이‥를 치기에는 귀찮아서 잠을 잤고‥
업무 땡땡이‥를 치기에는 서열이 너무 낮다. -_-
★ 가장 인상깊었던 꿈(수면시)은 무엇인가요? (光 추가질문)
내가 드래곤이 된 꿈. -_-
(예전 포스팅 참고)
★ 갖고 있는 물건중에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것은 무엇입니까? (Kira추가질문)
누가 준 라이터.
★ 세상에서 두번째로 하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계짱 추가질문)
담배 끊기.
★ 자신이 들었을때 가장 좋아하는 말과 싫어하는 말은 무엇인가요? (레인느 추가질문)
좋아하는 말 : 고마워, 사랑해, 도와줘, 이리와
싫어하는 말 : 미안해, 죽어, 안녕
★ 가장 즐거울 때는 언제인가요? (룬시아 추가질문)
좋아하는 사람과의 데이트♡
★ 내 삶에 이게 없으면 큰일나! 하는것은 무엇인가요? (세이 추가질문)
웃음.
웃지 못하면 죽은 것 같다.
★ 지금 신체 부위 중 아픈 곳은 어디입니까? (Zesty 추가질문)
머리 어깨 허리 무릎
★ 지금 당신을 지탱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inly 추가질문)
가끔씩 나를 웃음짓게 해주는 것들.
★ 두 갈래의 길이 있습니다. 한 쪽길은 굉장히 험하고 중간에 오르막도 보이는 것 같지만 밤은 오지 않고 항상 낮인 길입니다. 다른 쪽 길은 굉장히 세련되고 예쁘지만 위험한 사람도 많아보이고, 끝없이 밤만 계속됩니다.
당신은 어느쪽 길을 택하실건가요? 그 이유는? (아오유키 추가질문)
끝없는 밤만 계속 되는 길.
난 어둠의 자식. 빛이 싫다. 어둠이 좋아. 어두워질꺼야. 어두워 이미.
‥ 아무래도 미쳐가는 듯.
★ 다른 사람이 자신에게 '이것'만 하지 않아줬으면,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바다 추가질문)
가슴에 비수박기.
사람의 마음은 연약한 것이다. 함부로 비수 박으면 좋지 않아.
■ 당신의 총운
모든일이 잘 풀리리니 마른대지에 단비가 내리는 격이며 용이 여의주를 물고 하늘로 승천하는 격이니 무엇이 부족하겠는가.
안팎으로 일이 잘 되겠으니 부족함이 없겠다. 부귀와 공명이 나를 따르니 모든이가 나를 우러러 볼 것이며 집안에 있어도 길하고 집밖에서도 길하다. 나라에서도 좋은 문서를 받게 될 것이니 부르심을 받을 수 도 있겠다.
항시 좋을 때 행동가짐을 잘해야 하는 법. 웃어른을 공경함에 있어 소홀함이 있을 경우 나중에 화가 미치고 금전적인 어려움으로 다가오겠으니 유의하라.
타인과의 시비가 걸릴 경우 너그러이 용서해 주는 것이 좋다. 분수밖의 것을 탐하지 않아도 알아서 들어올 것이니 욕심을 부리지 말아라.
집안에 인연이 닿아 새 식구가 늘겠으니 어찌 아니 기쁘겠는가. 집안의 보배가 될 것이다.
모든 것이 뜻대로 풀리어 가나 마음이 허전한 것을 어찌 하겠는가. 힘들다고 하여 이성을 찾고 남에게 기대지 말아라. 당장은 괜찮아 보이나 나중에 화의 근원이 될 것이다.
■ 월별로 보는 당신의 운세
1 월운
기운의 흐름이 일정하지 않은 불규칙으로 어려움의 시기를 맞이할 수 있다.
비록 재수는 있으나 도리어 모인 것 이상을 잃게 되니 불리한 운수. 요귀가 해를 만드니 하는 일마다 마가 끼어 앞길을 가로막는 도다. 만일 이성을 가까이 하면 큰 화를 당하리라. 다가오는 사람에게는 의미를 꼭 두어라.또한 일정한 선을 정해 그 선을 범하지 말라.
안돼!! ㅠ_ㅠ
2 월운
세상사 자신이 마음먹는대로 이루어진다면 더 이상 바랄게 무얼꼬,이 달의 운세는 노력에 비해 얻어지는 것이 이상할 정도로 작다.
비록 노력은 하나 결국에는 별 소득이 없다. 일이 마음먹은 것과 같이 되지 않으니 한탄하겠구나. 하지만 이런 시기일수록 더욱 마음을 단단히 먹을 필요가 있다.
자신의 뜻과 다른 결과가 이루어졌다고해도 실망하거나 스스로 자책하는 모습은 득이 되지 못한다.
3 월운
하고자 하는 의욕이 강하게 작용하는 이 달의 운세이다.무엇이든 시작하는 자세는 보기에도 좋고,자신을 입지를 키워가는 격이나,이 달의 운세는 득이 되는 상황이 찾아오지 않는다.
두 마리의 벌이 서로 다투니 보는 이가 마음을 조이는 도다. 비록 수고는 하나 눈에 보이는 결과가 없으니 심력만 허비한다. 누군가에게 의지하려는 마음이 클수록 친한 사람을 조심하라. 믿음으로 인한 상처가 있을까 두렵다.
4 월운
거가불안 출타심한이라. 집에 있으면 편치 못하고, 밖으로 나가면 마음이 한가롭구나. 대수롭지 않은 공연한 일로 한 번 서로 다툴수 있다. 시작은 있으나 그 끝이 없으니 행하는 일이 마치 뜬 구름을 잡은 것같다. 재수는 대체로 좋은 편이나 마음이 심란하니 어찌할꼬. 어떤 일에 들려하면 곤란하고 괴로워지고, 나가면 길함이 있으니 밖으로 눈을 돌려봄이 좋겠다. 밖으로 나가는 것도 목적지가 없다면 소용없다. 가야할 곳을 정하라.
5 월운
노력했던 곳에 이익이 찾아오는 이 달의 운세이다.
청룡이 드디어 물을 얻었으니 반드시 중사가 있으리라. 만일 귀인을 만난다면 가히 이름을 높게 날린다. 그러나 매사의 일을 조급하게 행하지 말라. 늦게 되는 것이 차라리 길하리라. 하지만 사람에 대해서 만큼은 마이너스로 작용하는 이 달이다.
친한 사람을 너무 가까이 하지 말라. 세상사가 내 마음 같지 않으니 진심으로 베풀고 도와주어도 돌아오는 것은 배은 망덕뿐이로다.
6 월운
위태한 가운데 편함이 생기니 먼저는 잃어도 뒤에는 얻게 되리라. 정씨, 김씨 두성을 가진 사람이 공연한 일로 나를 시기하니 믿고 함부로 말하지 말아야 하겠다. 이달의 운수는 안정하면 길하니 경거망동을 삼가고 분수를 지켜야 하리라.또한, 남과 함께 일하면 낭패할 수 있으니 독단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좋다. 망령되이 행동하지 말라. 형벌이 있을까 두렵다. 처음에는 재수가 있으나 나중에는 도리어 잃을 운세다.
7 월운
재물이 노상에 있으므로 밖으로 나가면 가히 온갖 재물을 얻게 되리라. 초목이 비를 만난 것처럼 일이 순조롭게 풀리고 결실도 쉽게 구하므로 근심이 흩어지고 기쁨이 생긴다. 하는 일마다 성공하니 재물이 스스로 이른다. 하지만 사람으로 인한 구설수가 있으니 시비에 끼여들지 말라. 정의로운 일이 아니면 탐내지 마라. 도리어 허황되고 이롭지 못하리라. 자신에 일에만 몰두해야 하는 시기란 뜻이다.중심을 자신에 일에 맞추어라.
8 월운
따뜻한 동풍과 가는 비에 모든 산에 꽃이 핀다. 재물이 북방에 있으니 나가서 구하면 많이 얻는다. 그러나 이 달에는 초상집에 가지 말라. 문상하고 돌아오는 길에 액운이 내게 덮친다. 또한 마음을 곱게 써라.상대방을 비판하면 시비가 붙고,뜻하지 않은 일로 사람들과 멀어진다.그깟 사람들 안보면 된다는 생각을 한다라면,나중에 크게 후회함이 있으니,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도 넓은 마음으로 대하라.
9 월운
집안에 근심거리가 생길지 모르니 미리 예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집이 불안한 가운데 있으면 집안 사람과 이별할 수가 있으니 가정에 충실하라.
하지만 이 달의 운 자체는 길운이다.꾀꼬리가 버들가지 위에 앉으니조각조각이 황금이라. 하는 일마다 황금을 얻게 되니 세상사가 좋게만 보이리라. 봄 동산의 복숭아 나무는 꽃이 떨어지고 열매가 맺혔다. 재물이 풍성하고 생활은 태평해지리라.
10 월운
명예를 중시하나 때론 스스로를 낮추는 격이 오히려 득의 수로 작용하는 이 달의 운세이다.
티끌을 모아서 산을 이루니 가도가 흥왕한다. 그러나 이 달에는 관재수가 있으니 조심해라. 이같지 않으면 구설이 따른다. 만일 사람을 잘못 사귀게 되면 반드시 큰 낭패를 보게 되리니 주의하라. 또한, 탐랑과 함께 하면 시행착오로 번번히 실패하거나 주위에서 빈축을 산다.
11 월운
역마의 기운을 버린다면 이 달의 운 자체는 무난한 운세이다.하지만 역마 기운이 작용을 면할 수 없다.
멀리 여행을 떠나지 말라. 손재수가 두렵다. 나가면 해로움이 있으니 집을 지키고 분수를 지켜서 안정함이 상책. 북방을 가까이 말라. 해로움만 있고 이익은 없다.
북방을 가까이 하면 육체적 고통을 당할 것이다.그렇지 않으면 재물의 손실이 크게 작용한다.
12 월운
이 달의 운세는 도리 방법이 없다.기운의 흐름이 하락하는 시기이니,어려움이 찾아와도 부딪혀 이겨내야 한다.피한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닌란 뜻이다.
가신이 나를 도우니 바라는 바가 같이 이루어진다. 길한 가운데 흉한 것이 있으리니 군자는 조심하라. 집에 있으면 근심이 생기고 다른 데로 나가면 손해가 있을 것이니 어찌할꼬.우선 이겨내라.비온뒤에 땅이 굳어지는 이치가 여기에 있다.
■ 토정비결 평(評)
올 한해 전체적인 운의 흐름은 길운의 작용보다 흉운의 직용이 더 크게 작용하는 해이다.
이상에 찬 세계를 달리지만 공이 별루 없고 늘 마음속에 누군가를 원망해야 하는 남모를 번민과 우수가 그치지 않는 올 해의 운세이다.
횡재수는 있지만 당신의 경우 주위의 사람으로인한 마(摩)가 끼어 허망감을 느끼는 운세이니,사람 관리를 잘 해야 하는 올해이다.
매우 강한 포스를 가지고 있는 당신.
그러나, 그 힘때문에 흥분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아나킨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강한 힘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자신을 컨트롤 하지 못하고, 마침내 암흑면에 떨어져 다스·베이다가 되어 버리는 몸입니다.
모처럼 좋은 소질을 가지고 있으니까, 더 성실하게 정진하도록 유의해 주세요.
1. 내 컴퓨터에 있는 음악 파일의 크기
현재 33Gb 정도..
대부분 듣지 않는다. -_-);;
좋아하는 것만 듣다 보니.. 쩝;
2. 최근에 산 CD
가장 최근이라고 해도 반년 전..
이승환 8집 Karma
3. 지금 듣고 있는 노래
김범수가 부르는, 그대와 영원히.
4. 즐겨듣는 노래 혹은 사연이 얽힌 노래 5곡
On Bended Knee - BoyzIIMen
내가 팝송 중에 가장 좋아하는 노래. 그 가사라던가, 멜로디라던가.. 너무 와닿는 노래. 이 노래 덕분에 BoyzIIMen이 내가 가장 좋아하는 팝 뮤지션으로 등극.
천일동안 - 이승환
꽤나 오래된 노래이긴 하지만.. 처음 듣고 가슴이 아려왔었다. 내가 이 노래를 도저히 부르지 못한다는 게 한이다. ㅠ_ㅠ
Love Somebody - Ooda Yuji
춤추는 대수사선이란 일본의 드라마/영화의 주제가. 주인공인 오다 유지가 직접 부르는 노래. 단순한 멜로디면서도 질리지 않고 머리 속에 남는 노래.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Lene Maria
CCM이면서도 어지간한 가요보다도 널리 알려진 노래. 이 노래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지 않을까 싶다. 많은 사람들이 불렀는데, 그 중 Lene Maria가 부르는 게 가사와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Lene Maria에 대해서 보기
사랑 그대로의 사랑 - W.H.I.T.E. (aka 푸른하늘)이 노래는 가수가 부르지 않는다.
시를 읊는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장 불러주고 싶은 노래.
5. 다음 다섯분은 제 뒤를 이어 포스팅을 해주세요~!!!
제게 연결된 선은 여기서 끊습니다. -_-)
..어차피 뒷북이잖수. 쳇.
'정밀 진단 요망'(75~100%)
검진 결과 해당 분야의 진단이 내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는 해당분야의 장애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전문가의 세밀한 진단이 즉시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곳에서 나타난 진단명이 모두 옳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때로는 다른 문제로 인해서 이런 문제가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현재의 상태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해당분야의 전문가들은 내마음 고쳐의 전국 클리닉 검색을 통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calpis님 블로그에서 보았습니다. 똑같은 혈액형인데도 서로 너무 다른 사람들. 왜 그런지 여기에 해답이 나와 있습니다.
저는 B8 (父O + 母AB)형이라고 나오는군요.
B8형은?
성격-타인을 배려할 줄 아는 따뜻한 마음
AB형 어머니는 다른 어머니들처럼 자녀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쏟아붓는 타입이 아니다. 냉정하고 합리적이기 때문에 당신은 어머니의 기분에 맞춰 행동하는 습관이 생긴다. 그래서 B형으로는 드물게 상대의 기분을 헤아려 대화를 하고 분위기를 띄울 줄 아는 성격이 된다. 그러나 지나치면 매사에 어느쪽이 이익일까를 따져 그에 맞춰 행동하는 약삭 빠른 사람이 되기 쉽다. 상대의 눈치를 살펴 그때 그때 행동하는 것보다 자신의 목표를 고집스럽게 밀고 나가는 사람이 훨씬 멋있게 보이는 법이다.
연애-남자에게 너무 가혹한 점수를 준다.
B형은 연애를 시작했다 하면 불꽃이 튀어오르는 정열가다. 그러나 연애에 서도 어머니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이상이 높아 조건이 까다롭고, 비판정신이 강해 웬만한 남자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 타입. 어느날 마음에 드는 남자를 만난다 해도 곧 어떤 흠이 눈에 띄는 순간 그것으로 이별하는 일이 잦다. 지속적이고 건실한 연애를 원한다면 일단 마음을 열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 뒤, 솔직하게 대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부드럽고 신뢰감 넘치는 O1, AB6이 어울리며 O5는 감성이 예리해 매력만점이다.
직업-적응력이 좋고 재능이 풍부하다.
당신은 개성파이지만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하는 사려깊은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직장에섣 잘 적응해 나갈 수 있다. 일반 사무직, 서비스업, 판매 등 어떤 일도 좋다. 특히 심리를 꿰뚫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세일즈 분야에서 놀라운 성과를 얻을 가능성이 있다.
일단 성격은.. 전 무섭도록 잘 맞다고 생각되네요. 확실히 제 습관은 어머니에게 맞춰져 있군요; 수틀리면 허벌나게' 맞죠 -_ㅠ;;
연애.. 중간 부분에 '어떤 흠이 눈에 띄는 순간 그것으로 이별하는 일이 잦다' 라는 부분이.. 매우 .. 찔립니다;; 그래서 이별한 경우도 여러번 있다보니.. 후아;;
직업.. 음.. 재능이 풍부할까요? ㅇ_ㅇ;; 적응력이 좋은 건 맞다고 생각하는데 재능 쪽은..; 음;; 모르겠네요; 게다가 세일즈 분야 쪽은.. 영 관심이 가는 쪽이 아니라 놀라운 성과는 커녕 생각조차 안 하는 -ㅅ-;;
언제나처럼 항상 좋은 소스를 알려주시는 only+님 블로그에서 슥슥; 하노아님께서 만드셨더군요; 흐흐; 잘 쓰겠습니다>_<
어찌됐든.. 저도 못 피하는군요 이런건;;
20문 20답 [보기↓]
01. 사용하고 있는 닉네임은 어떤 것입니까?
어딜가나 LILIS로 쓰고 있죠. 대충 '96년부터 줄곧 사용해 왔군요. 특별한 의미는.. 있다고 해야하나 없다고 해야하나 -_-);; 흐흐;
02. 블로그의 주소는?
제 닉네임을 사용한 http://lilis.net 을 주로 사용하고, 원래 업무용으로 사용할려고 한 http://skyremix.com 도 일단 이쪽에서 쓰고 있죠.
03. 블로그 툴은 무엇을 사용합니까?
블로그툴.. 전 제가 쓰는 계정에 달지 못하는 툴들은 여엉 마음에 안 들어서, (실은 도메인 아까워서;;), 네이버나 이글루스를 잠깐 테스트 할 때 빼고는 써본 적이 없군요.
현재로서는 태터툴즈를 즐겁게 쓰고 있죠. :)
04. 툴 선택의 기준은 무엇이었습니까?
일단.. 그동안 홈페이지 만들어오면서 " 차암 귀찮다 -_- " 라는 생각이 드는 때가 많았고.. 제로보드는 업데이트가 편하긴 편한데 프로그램이 느릴 때도 많고 .. 해서; MT타입으로 아예 바꿀 생각으로 찾다가 TT를 발견(...) .. 씨익.
05. 주요한 주제는?
일단 주제는.. 사진입니다..만; 요즘 사진을 잘 찍지도 않고, (일단 기자재의 부재;;), 모델( -_-)들이 저 사진 못 찍는다고 저를 피하기 때문에 ㅠ_ㅠ 흑.. 좋은 모델 있으면 소개 좀..+_+;;
06. 카테고리를 나누고 있습니까? 나눈다면 어떤 형태?
일단 몇가지로 나누고 있습니다.
Notice - 공지사항
Monologue - 일기장.. 혹은 잡담.
Photography - Back Time - 과거에 찍었던 사진들..
Photography - Future - 앞으로 찍을 구상.. 등등
TatterTools - 제가 쓰는 태터툴즈에 관련된 포스팅
Scrap - From Net - 웹서핑 중에 포스팅 하고 싶은 것들
Scrap - My Log - 기록을 남길 때
Background Music - 배경음악 소개
덤으로 Guestbook을 하나 달아서 방명록으로 쓰고 있죠.
07. 자신의 블로그에 접속해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일단 리플 관리 후 리더기로 새글 읽기, 글도 가끔 써주죠 :)
08. 출석에 신경쓰는 편입니까?
출석..은 신경을 쓰는 편이었지만 몇일간 조용히 잠적해 있을 때 깨진 이후부터는 신경 안 쓰는;; 허헛;
09. 트랙백 기능을 사랑하십니까?
트랙백 당하는건 좋아요 (...♡).. 농담이고; 서로 주고받고 그러는 게 좋네요 ^^
10. 사용하는 어투는 어떤 형태입니까? 특징이 있다면?
지멋대로 바뀝니다;; 종종 다른 분들의 말투가 옮아서 바뀌는 경우도 많구요. ^^;
11. 자신의 블로그를 한가지 색으로 정의하자면? (웹칼라코드로 답해도 좋습니다)
현재로서는.. #E3E3E3입니다. 깨끗한 하얀색에 가까운 회색.
12. 현재까지의 글들 중 가장 많은 트랙백을 받은 포스트는 무엇입니까? 주소도 써주세요.
흥 -_- 하나씩 정도;;
http://lilis.net/tt/index.php?pl=65&nc=1#t3 가 가장 최근이군요.
13. "이 포스트에는 꼭 트랙백을 받아보고 싶어!" 라고 생각했으나 아무런 트랙백을 받지 못한 포스트를 소개해주세요.
트랙백을 받을만한 글은 거의 안 쓰기 때문에;; 허헛;;
14. 현재까지의 글들 중 가장 많은 코멘트를 받은 포스트는 무엇입니까? 주소도 써주세요.
선글라스를 구입할려고 웹서핑 하다가 올린 포스트..군요;
http://lilis.net/tt/index.php?pl=58&nc=1
15. 코멘트가 달린 모습이 서운했던(?) 포스트가 있습니까?
없군요.. 저는 모르는 분들이 태클 걸 만큼 유명한 사람이 아니기에 -_)
16. 당신이 좋아하는 블로거들 중 한 명을 소개해주세요. (블로그 주소를 알려주십시오)
자주 가는 블로거는 Ssemi님과 only+님이죠. ^^
Ssemi : http://ssemi.net
only+ : http://n9704.net
17. 꼭 써보고 싶은데 미루고 있는 주제가 있습니까?
제가 살아오면서 배웠던 모든 것을 전부 적어보고 싶군요. 바보는 이렇게 다루는거다, 라던가.. -_-;;
18. 당신의 블로그는 독립형입니까, 아니면 홈페이지 삽입형입니까?
독립형이죠.
19. 주로 방문하고 있는 블로그는 어떤 주제를 가진 경우가 많습니까?
음.. 태터툴즈에 관한 플러그인 같은 정보와 재밌는 포스팅이 많은 곳들이 많군요 ^^;
20. 답변 감사합니다. 블로그 생활, 즐거우십니까?
싸이코 B형. 재미 없으면 안 합니다, 하핫. :)
당신이 이 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어쨌든 과거의 당신은 아마도 여자 였으며 인간의 모습으로
당신의 주 활동지와 시기는 암사동 모처 고양이 품 이고 대략 1400년 정도입니다.
당신의 직업 혹은 주로 했던 것은 세계 정복의 야망을 불태우다 사랑 떄문에 말아먹는 알고보면 순정파 마법사입니다.
당신의 전생을 한번 볼까요?:
당신은 엄청난 힘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언제나 약자의 편에 설 줄 알았으며 강자에게 교만하지 않았습니다..하지만 불행히도 당신은 사랑하는 이를 잃고서 그 후론 너무도 무기력한 삶을 살다 갔습니다.
과거는 현재와 이어지는거죠. 이제 당신은....:
정신의 수양을 게을리 하지 마시고 항상 내면적인 것을 풍부하게 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멋진 스승을 만나게 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의 용기, 현명함, 지혜로움을 배울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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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허헛..-0-
보고서 웃겨 죽는 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