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22012  이전 다음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  
  •  

'Scrap。/From Net。'에 해당되는 글 32건

  1. 2011/08/14 10가지 흔한 자살방법 (5)
  2. 2010/08/09 스타크래프트2 치트키 (1)
  3. 2008/07/29 여행IQ 측정하기! (2)
  4. 2008/07/28 미연시처럼, 소희에게 고백하기!
  5. 2006/10/15 한국 영화 역대 흥행 50위 中 당신이 본 것은? (8)
  6. 2006/08/05 WinRAR 3.51 무료 등록키 받기 (2)
  7. 2006/06/02 내가 주로 쓰는 프로그램들
  8. 2006/04/25 새로 나온 참이슬 광고 - 남상미 편 (2)
  9. 2005/12/04 리눅스 설치시 꼭 알아야 할 10가지 노하우
  10. 2005/07/31 전국적인 성추행이잖아 이건 -_- (3)
  11. 2005/06/23 귀하의 인품을 점검해 보세요. (5)
  12. 2005/04/21 Daum.Net에도 이스터에그가!!! (4)
  13. 2005/02/15 어느 나라에서의 발렌타인데이 해프닝 (2)
  14. 2004/12/27 초등학생..의 현주소. (1)
  15. 2004/11/02 가나다라마바사아~ 자차카타파~하 (2)
  16. 2004/07/13 [기사] Sony PS3 내년 초 공개. (8)
  17. 2004/07/03 시청 웹사이트 해킹!! (11)
  18. 2004/07/02 앙드레김.. 말도 안돼.. (2)
  19. 2004/06/14 배우 김일우씨 별세.. (3)
  20. 2004/05/14 즐겁게 춤을 추다가~♬ (8)
  21. 2004/05/12 떨어지는 사과를 몇 개 받으실 수 있나요? ㅇ_ㅇ (7)
  22. 2004/05/05 Aero-X ..!! (7)
  23. 2004/05/01 지갑 안에 무엇이 있나요?
  24. 2004/04/25 나만의 신문 만들기 :) (4)
  25. 2004/04/21 '하대리'의 아영 아가씨 -ㅅ- (5)
  26. 2004/04/17 이제 선거도 끝났으니.. 약속을 지키셔야죠? ^^
  27. 2004/04/13 히로스에 료코 출산! ㅠ_ㅠ (3)
  28. 2004/04/10 " 오빠 못 믿니? __+ " (3)
  29. 2004/04/09 흔히 보는 논리 오류 - 이우혁 (3)
  30. 2004/04/09 [PV] Mr. Children - くるみ (5)

1. 익사
실행 방법 : 바다, 강, 저수지 등 물이 깊이, 그리고 많이 고여있는 곳에 뛰어들면 끝.
실패 댓가 : 산소부족으로 인한 영구적인 뇌손상. 즉, 죽지도 못한 병신이 될 수 있다.

2. 감전사
실행 방법 : - 전원 콘센트에 송곳 등의 금속 물체를 삽입하기.
    - 물이 가득 찬 욕조에 앉아서 전원이 연결 된 가전을 켠 채로 풍덩하기
실패 댓가 : 2-3도 화상, 심실세동 및 심각한 신경 손상.

3. 과다출혈사
실행 방법 : 날카로운 물체로 손목을 가로로 길고 깊숙하게 긋기.
실패 댓가 : 과다출혈로 인해 심장 활동이 저하되어 뇌에 유입되는 산소량이 적어지면서 뇌손상을 가할 수 있다.

4. 낙사
실행 방법 : 고층 빌딩 등에서 단단한 지상으로 뛰어내리면 됨. 어떤 인간들은 로맨틱할 것 같다며 절벽, 벼랑 등에서                   뛰어내리기도 함. 
실패 댓가 : 신체의 뼈 다수가 골절되어 평생을 병신으로 살 가능성이 농후함.

5. 질식사
실행 방법 : 가장 간단한 방법은 머리를 밀폐된 비닐봉지 등을 덮어쓰고 입구를 테이트로 감기. 혹은 질소나 헬륨을 직                 접적으로 흡입해도 된다.
실패 댓가 : 죽기 직전에 살고자 하는 본능이 죽고자 하는 이성을 이겨낸다면, 영구적인 뇌손상 입을 가능성이 높다.

6. 일산화탄소 중독사
실행 방법 : 가장 흔한 방법은 닫힌 차고에서 차에 시동을 걸고 잠들면 된다고는 하나, 한국에는 밀폐형 차고를 소유한                 집은 드물다. 따라서,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법은 차 안에서 연탄에 불을 붙이고 기다리는 방법                   이다. 
실패 댓가 : 일산화탄소 분자들은 인간 혈액 속의 헤모글라빈에 달라 붙기 때문에, 중간에 그만 두려고 해도 이미 치명                 적인 손상을 받았을 수 있다. 

7. 독극물 중독사
실행 방법 : 다양한 독극물, 예를 들어 농약, 공장 폐기물, 청산가리 등을 배부를 때까지 쳐마시면 된다.
실패 댓가 : 다른 사람들의 눈에서 벗어나 몰래 한다면 실패하기 어려운 방법이다. 다만, 일찍 발견되어 병원에 실려갈                 경우, 위세척 등을 통해 살아날 수도 있지만 장기 여럿이 망가졌을 가능성이 높다.

8. 교사
실행 방법 : 적당히 긴 밧줄 등의 한 쪽을 올가미로 만들고, 반대편을 자신의 키보다 높은 곳에 매단다. 의자 등으로 밟                 고 올라서서 목에 올가미를 걸고, 의자를 박차면 끝. 목표는 체중과 중력이 당신의 목뼈를 부러뜨리는 것.
실패 댓가 : 산소부족으로 인한 뇌손상이 가장 일반적이고, 목뼈가 부러지지는 않았지만 상당한 손상은 입었을 수 있다. 또한, 밧줄이 둘러싼 부분에 영구적인 상처가 남기 때문에, 당신은 평생 "관심사병"이 될 가능성이 높다.

9. 약물 / 알콜 과다복용
실행 방법 : 일반적으로 알약을 한 입 가득 채운 뒤, 술로 넘기면 된다. 많은 병신들이 이 짓 많이 했다.
실패 댓가 : 위세척 실패 시, 영구적인 장기손상을 입을 확률 높다.

10. 총
실행 방법 : 대한민국은 개인의 총포류 소유가 엄격히 제한되어 있는 국가이므로, 이 방법으로 자살하는 것은 기회포                   착이 매우 힘들다. 다만, 군인으로서 복무하고 있다면 기회가 있을 수도 있다. 가장 확률이 높은 방법은,                   총구를 입으로 물고 방아쇠를 당기는 것이다 (K2 같은 소총은 각도가 안나와서 힘들 수 있다. 그럴 땐, 턱                 아래에 총구를 받치고 방아쇠를 당기면 된다).
실패 댓가 : 위의 댓가들 대부분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내가 원래 공개하려던 자료는 이것이 아니다. 내가 몇 년 전에 즐겨찾기 해두었던 자료는 약 150 종류에 달하는 자살 방법들을 케이스바이케이스로 분석, 사망하는 데 까지의 시간 및 통증 수준까지 기록되어 있던 것이었는데, 즐겨찾기 정리를 위해 확인하던 중 해당 링크가 폭파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자살 방법을 알려주는 것은, 죽을 때 참고하라는 것이 아니다. 이왕 죽을꺼면, 남에게 피해주지 말고 확실히 뒈지라는거다. 지 목숨 지가 끊겠다고 설치는 애색히들은 이제 귀찮다. 말하지 말고, 타인에게 민폐 끼치지 말고, 실패해서 다른 사람들이 챙기게 만들지 말고, 한번에 확실히 가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ILIS


은근히 필요가 많은 치트키.
혹시나 몰라 적어둔다.

실행방법은 예전과 같이 게임 중에 엔터키를 치고 입력하면 된다.

치트코드  결과
 TerribleTerribleDamage  무적
 moredotsmoredots  공짜  건물/유닛
 whysoserious  미네랄 5000 지급
 jaynestown  모든 자원 지급
 realmendrilldeep  가스 5000 지급
 tyuhasleftthegame  승리조건 없음
 sosayweall  건물 건설 순서 삭제
 EyeOfSauron  모든 동영상 보기 가능
 IAmIronman  방어 +1 업그레이드


다만 감안해야 할 것은 이 코드를 사용하면 업적에는 도움이 안되니 참고하시길.


※ 추가 2010. 8. 11
HanShotFirst 쿨다운 없음
OverEngineeredCodPiece "Terran Up the Night" 플레이 가능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ILIS

크흑. 간신히 93 나온..... 생각보다 많이 어렵네요.
한 번 해보세요~


영어 못하시는 분들을 위한 설명 :
간단히 말해 특정 지명이 주어지면 그 지명에 최대한 가깝게 깃발를 꽂으시면 됩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ILIS


길 가다 줏은, 원더걸스의 소희에게 고백하기! 미연시 버젼!
.... 만든 사람 멋진다.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ILIS
from 한국 영화 역대 흥행 50위  ::> Jane

1위.괴물(2006) ---> 12,965,700명(현재 상영중)
2위.왕의 남자(2005) ---> 12,302,831명
3위.태극기 휘날리며(2004) ---> 11,746,235명
4위.실미도(2003) ---> 11,081,000명
5위.친구(2001) ---> 8,181,377명
6위.웰컴 투 동막골(2005) ---> 8,008,622명
7위.쉬리(1999) ---> 6,209,898명
8위.투사부일체(2006) ---> 6,105,431명
9위.공동경비구역 JSA(2000) ---> 5,830,228명
10위.가문의 위기-가문의 영광2(2005) ---> 5,635,266명
11위.살인의 추억(2003) ---> 5,255,376명
12위.조폭 마누라(2001) ---> 525만명
13위.가문의 영광(2002) ---> 520만명

14위.말아톤(2005) ---> 5,148,022명
15위.동갑내기 과외하기(2003) ---> 4,937,573명
16위.엽기적인 그녀(2001) ---> 4,877,633명
17위.신라의 달밤(2001) ---> 440만명

18위.집으로...(2002) ---> 4,193,826명
19위.태풍(2005) ---> 4,094,395명
20위.색즉시공(2002) ---> 4,082,797명
21위.공공의 적2(2005) ---> 3,911,356명

22위.한반도(2006) ---> 3,823,000명
23위.달마야 놀자(2001) ---> 3,766,689명
24위.친절한 금자씨(2005) ---> 3,650,000명
25위.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2003) ---> 3,522,747명
26위.두사부일체(2001) ---> 350만명
27위.올드보이(2003) ---> 3,269,000명
28위.어린 신부(2004) ---> 3,149,500명

29위.오!브라더스(2003) ---> 3,148,748명
30위.장화,홍련(2003) ---> 3,146,217명
31위.말죽거리 잔혹사(2004) ---> 3,115,767명
32위.광복절 특사(2002) ---> 3,101,900명
33위.마파도(2005) ---> 3,090,467명
34위.너는 내 운명(2005) ---> 3,051,134명
35위.공공의 적(2002) ---> 3,031,330명
36위.귀신이 산다(2004) ---> 2,890,000명
37위.황산벌(2003) ---> 2,771,236명
38위.음란서생(2006) ---> 2,576,022명
39위.내 머리속의 지우개(2004) ---> 2,565,078명
40위.주유소 습격사건(1999) ---> 256만명
41위.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2005) ---> 2,533,103명
42위.우리형(2004) ---> 2,479,585명
43위.박수칠 때 떠나라(2005) ---> 2,475,291명
44위.선생 김봉두(2003) ---> 2,472,135명
45위.몽정기(2002) ---> 245만명
46위.우리들의 행복한 시간(2006) ---> 2,441,900명(현재 상영중)
47위.광식이 동생 광태(2005) ---> 2,430,200명
48위.맨발의 기봉이(2006) ---> 2,347,311명
49위.바람의 파이터(2004) ---> 2,346,446명
50위.작업의 정석(2005) ---> 2,342,232명

이미 본 영화
보고 싶은 영화
안 본 영화

50개 중에 34개를 봤군요. 생각보다 적게 봤네요. 그동안 꽤나 이것저것 보긴 했는데.. 음.. 저 중 몇 개는 정말 보고 싶어서 본 게 아닌데..

아직도 기억해요.. 어느 음습한 밤 길을 걸어가다 내 목에 걸려오는 헤드락을 피하지 못하고 기절.. 정신을 차려보니 온몸은 줄에 꽁꽁 묶여있고, 눈도 감을 수 없게 눈 위에 스카치 테이프까지 .. ㅠ_ㅠ 엉엉엉 ㅠ_ㅠ_ㅠ_ㅠ_ㅠ_ㅠ

깜짝 퀴즈 : 어떤 걸 저렇게까지 보기 싫었을까요? ..


......... 그나저나 괴물이랑 한반도 보고 싶은데 .. 조금만 기다리면 되겠쥬.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ILIS
http://nct.digitalriver.com/fulfill/0233.001

위 링크를 따라가시면 WinRAR 3.51의 등록키를 무료로 다운로드 하게 해줍니다.


다만 조건은 신상정보(외국이니까 별 상관없지만은)을 기입해야 하고, Winrar 3.51가 일단 설치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 정도입니다.

쓰실 분 잘 쓰셔요. :)

PS. 언제까지 하는 지는 모르겠군요, 이 이벤트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ILIS
  • OS : Windows XP Professional , Windows XP Home , Fedora Core 4
  • 워드 프로세서 : 아래아 한글 2004 , Microsoft Office 2007 beta
  • 그림편집 : Photoshop CS2
  • 그림보기 : ACDSEE
  • 음악 : Winamp 5.0 , Itunes
  • 압축 : 알집
  • FTP : Total Commander Win32  , WinSCP
  • 텔넷 : 새롬 Dataman Pro IMF Unlimited , Putty , ZMud , Ytin
  • 웹브라우져 : JWBrowser , Firefox , Internet Explorer 7
  • 메신져 : Live Messenger , NateON
  • email : Outlook 2007
  • 에디터 : 메모장 , EditPlus
  • 백신 : V3+ , SpyZero , Norton Anti-Virus
  • 동영상 플레이어 : GOM Player , Windows Media Player 11
  • CD/DVD 레코딩 : Nero Burning Rom 5
  • 가상CD : Daemon
  • 언인스톨러 : Easy - Uninstaller
  • 테마 : StyleXP


컴퓨터와 노트북 둘 다에서 별개의 세팅으로 돌리다보니 여러가지 잡다하게 쓰게 된다. FC4는 요즘은 거의 안 쓰지만 공부용으로 쓰는 중. 다만 정말 공부 안된다 -_-;;;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ILIS

참이슬 광고 스틸샷

참이슬 8대 모델 남상미 (클릭하면 커짐)

우리 역에는 승강장에 TV 광고판이 달려있는데 몇 달 째 같은 광고만 나오는지라 매우 질려있던 참이었다.

그러던 몇 일 전, 문득 처음 듣는 노래가 스피커에서 들려오길래 시선을 돌려보니 드디어 광고가 바뀌었던게 아닌가!!  거기다 왠 이쁜 아가씨까지 등장하네! (.. 여담이지만 조인성의 남성피부 화장품 광고 나왔을 떈 참 씁쓸했다.-_-)


그런데 어디서 낯이 익다, 싶더니 남상미였다.
특유의 눈웃음, 이랄까가 트레이드마크(?)인 ..


흑. 소주 안 마시는 나도 참이슬 마시고 싶을 정도였으니..
소주 좋아라 하시는 분들은 어떨련지..

어쨌든, 참이슬. 이번 모델 나이스한 선택이다!!




이제 참이슬 사이트에서 업어온 광고 동영상을 보시지요!
(embed 태그로 삽입됩니다.)


동영상보기▽




역시 정말 사랑스럽다. ㅠ_ㅠ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ILIS
리눅스는 윈도우가 아니며, 몇 가지 유사성을 띠고 있다 해도 리눅스를 좀 편하게 쓸 수 있으려면 그 전에 "뭔가 새로운 방법"을 배워야 한다는 걸 깨달아야 한다. 리눅스는 유닉스의 오픈소스 복제품으로, 유닉스란 도스(DOS)와 윈도우 이전부터 있던 운영체제이며 다중 사용자용으로 설계된 안전한 운영체제(OS)이다.

다음에 기술할 내용은 리눅스와 다양한 BSD류의 유닉스 기반 *nix 시스템에 일반적으로 적용된다. 이 글에서는 모두 리눅스에서 사용한다고 가정한다.

반드시 알아야 할 10가지를 다음에 나열했다.


펼치기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
리눅스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지난 몇 년동안 쑥쑥 커왔지만, 윈도우라는 닫힌 세계에서 리눅스로 온 사용자들에겐 리눅스의 내부 동작은 낯설기만 할지도 모른다. 마음을 열고 지식을 기꺼이 공유하고자 한다면 리눅스 공동체가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는 여러분들을 환영한다.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ILIS
아침에 일어나서 상큼한 기분으로 웹서핑 하다가 묘한 제목이
포탈 사이트에 두껍게 올라와 있는 것을 보고 의아했었다.


‘음악캠프’ 사상초유 성기노출 방송 파문




난 또 왠 여자가수 옷이 흘러내렸다던가 그런 정도일꺼로만 생각했다. 클릭.


기사를 읽어보니 장난이 아니다. 실제로 국내 지상파 생방송에서, 전국민을 대상으로 한 강제 성추행이 일어난 것이다. " 에이. 설마 기사대로겠어..? " 하고 슬쩍 웹 검색을 해보니 동영상이 나온다. 감상.


15초 정도의 짧은 동영상. 잠깐 본 게 타격이 심하다. -_-;;;




예~전에 어느 그룹이 노래하다가 카메라 렌즈에다 침을 뱉은 적이 있었다. 그 이후 그들은 언론과 여론에게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적이 있다.

그 때, 방송심의위원회 였던가, 얘네들이 가요 생방송을 막을려고 했었다.

" 생방송에서, 머리에 든 게 없는 어린 가수들이 충동적으로 무슨 짓을 할 지도 모른다. " 라는 그들의 비공식적인 견해.

하지만 각종 반대 및 로비에 휘말려 흐지부지 됐었었지..
..이럴바엔 정말 생방송 가요프로그램 따위는 없어져도 될 것 같은데.


일단 노래하던 아이들은 럭스였다. 문제는 백댄서로 참가한 카우치.
얘네한테 한 번 묻고 싶다.

" 왜 그랬냐? "


..아마 이러지 않을까. " 순간적인 충동으로 그만.. "


그래그래. 지하철에서 여자에게 붙어 엉덩이 쓸어만지던 녀석도 잡아보면
" 저 여자 분의 엉덩이가 너무 이뻐서.. 순간적으로 그만.. " 이라고 하면서 용서 해 달라고 하지.

..너희는 " 수많은 여고생들이 방청객으로 참가하고 있는 가운데, 꼭 옷을 벗고 싶다는 순간적인 충동으로 그만.. " 노래하는 아티스트에서 여학교 앞을 배회하는 바바리맨으로 전락해 버린 것.

너희들은 고발 당해도 할 말 없고, 성추행범으로 널리 알려져도 할 말이 없는 것이다. 하다못해 엉덩이 정도 깠더라면 어떻게든 넘어갈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아예 대놓고 그렇게 폴짝폴짝 뛰어다니면 .. 대통령도 너네 못 도와줘 -_-ㅋ


못 볼 걸 봐버린 방청객들과 시청자들, 안 그래도 뒤숭숭한 분위기의 MBC, 덕분에 똑같은 놈들이다 라는 평을 받게 된 럭스.. 애도 (_ _)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ILIS
솔레트님의 인품 테스트...... 그러나?

35점

다른 사람들이 보는 당신은 현명하고, 신중하며, 조심스럽고, 현실적입니다. 또 당신은 똑똑하고, 재능능력이 있으면서 한편 겸손사람으로도 여겨지고 있습니다.

당신은 친구를 사귈 때 너무 급하거나 가볍게 접근하지 않으며, 한번 사귄 친구에게는 상당히 극진하고 또 자신도 그렇게 대해주기를 기대합니다.

당신의 참모습을 알게 되는 사람들은, 당신의 친구에 대한 그 신뢰를 흔드는 것이 아주 어렵다는 것과, 한번 그 신뢰가 무너지면 그것을 극복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아주 오래 걸린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여기 가시면 해보실 수 있습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ILIS
< CN님이 알려주셨습니다. >


자아. Copyright By <- 이 두 단어 사이에 링크가 존재합니다.

이걸 클릭하면.. (클릭)



..다음넷에도 이스터에그는 존재하는군요 음음.
다른 포탈 사이트에는 없으려나~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ILIS
신문을 읽다가 한 기사를 보고...

평범한 밸런타인 데이는 싫다.

어제(14일) 밸런타인 데이를 맞아 지구촌 곳곳에서 이색 행사들이 많았습니다.

태국에서는 많은 커플들이 험한 암벽에 매달려 반지를 주고 받고 서약을 하면서 합동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이탈리아 베니스에서는 운하를 오가는 곤돌라 사공들이 일제히 파업하는 바람에 낭만적인 하루를 보내려던 많은 커플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줬습니다.

한편 인도에서는 힌두 강경파 세력들이 밸런타인 데이에 반대하며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기도 했습니다.

※출처 : SBS 뉴스



..멋지잖아, 파업이라니.. 큭큭큭..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ILIS
"이번에 제가 중학교에 진학하게 돼 그동안 운영하던 포르노사이트를 닫습니다. 학업에 전념한 후 더욱 알찬 내용으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초등학생을 주인공으로 한 이런 우스개에 맘껏 웃을 수만은 없다. 현실은 더 놀랍고 당혹스럽기 때문이다.

꽃잎처럼 투명한 피부에 까만 눈망울을 반짝이며 "아이 좋아" 등 감탄사를 연발하는 아이, 귀여운 율동과 함께 부르는 동요, "산타 할아버지는 언제 와요?"라고 졸린 눈을 부비며 물어보는 천진함, 연필심에 침을 묻혀가며 쓰는 일기, 곰인형을 가슴에 껴안고 잠든 평화로운 표정...

'초등학생'이라면 대개 이런 천진난만한 천사들을 떠올린다. 그러나 정말 요즘 초등학생들도 그럴까. 세상이 아무리 더럽고 험악해도 천사처럼 살아갈까. 그런데 매스컴에는 왜 가슴이 철렁하는 초등학생들의 무서운 자화상들이 줄을 이을까.

성인들보다 더 잔혹한 폭력을 일삼거나, 음란물에 중독되었거나, 흡연까지 하는 일부 문제 초등학생들만이 아니다. 게임기와 휴대폰을 비롯해서 각종 상품의 주요 구매자, 사교육 열풍에 찌들어 아득하기만 한 대학입시를 위해 토익공부까지 해야 하는 학생들에다 어른들의 방치로 도시락조차 못 싸가는 결식아동, 유괴나 성폭행 등 각종 범죄의 대상, 학교길과 집 앞에서 수시로 교통사고로 생명을 잃는 것이 우리 초등학생들의 현주소다. 그런데도 어른들은 여전히 "어리니까" "설마"하며 이들을 무시하거나 덮어두고만 있다. 그 사이에 아이들의 가슴과 영혼은 새까맣게 멍들어가는데도 말이다.

경기도의 한 경찰서. 두 명의 초등학교 6학년 어린이가 앉아 있다. 겉으로 보기엔 만화책을 읽으며 키득거릴 평범한 아이다. 표정도 담담하다. 오히려 그 아이들을 취조하는 경찰 아저씨가 부르르 떨며 할 말을 잃는다.

음란사이트에는 나이가 없다

"세상에... 참... 나 원 참..."

이 두 아이는 인터넷에서 포르노물을 즐겨 보다 동성애자들이 성교하는 장면을 그대로 따라했다. 그러다가 여자와 함께 해보기로 합의, 집밖으로 나와 초등학교 4학년 여자아이를 위협해 성폭행을 했다. 길 가다가 졸지에 봉변을 당한 소녀는 심한 충격으로 병원에 입원한 상태. 그러나 이 어린 '성폭행범'들은 죄의식도 없다. 인터넷에서 본 것을 실행에 옮긴 호기심이 죄일 뿐.

지난해에 충청도 한 초등학교에서 일어난 사건은 어른들의 생각과 아이들의 현실이 얼마나 다른지를 보여준다. 평소 음란사이트를 보아 성적 호기심이 충만한 6학년 여학생 ㅇ양이 친구 ㄱ양에게 그림까지 그려가며 성행위를 설명해준 후 "나도 한 번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들은 남학생 6명과 함께 학교 교실에 설치된 컴퓨터로 음란 사이트를 보고는 게임으로 뽑힌 한 남학생과 ㅇ양이 교내 차고와 학교 앞 폐가에서 친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성행위를 시도했다. ㅇ양의 친구 ㄱ양은 ㄴ군에게 빌려준 돈을 받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ㅇ양을 성추행하라고 강요도 했다. 사건 개요는 ㅇ양이 1주일간 학교를 가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가족들에 의해 밝혀졌다. ㅇ양은 할아버지까지 함께 사는 대가족. 가족들은 ㅇ양이 컴퓨터 앞에 앉아 있으면 공부를 하는 줄 알았단다. ㅇ양은 "음란메일이 와서 접속한 후 매일 3시간씩 음란물을 접촉했고 계속 보니 한번 해보고 싶어 그랬다"고 밝혔다. 가족들은 "학교측이 컴퓨터 관리를 엉망으로 해 아이들이 음란물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된 결과 발생한 사건"이라고 주장하지만 충북교육청 관계자는 "인터넷 게임을 한 아이들이 호기심에서 완전한 성행위가 아닌 성적 접촉을 한 것일 뿐"이라며 사건의 의미를 축소했다.

음란물을 보다 중독된 학생 가운데는 아예 직접 사이트를 운영하며 제작자로 변신, 돈까지 버는 초등학생들도 있다. 인터넷 음란물 운영자의 20%가 중고생이며 초등학생 숫자도 만만치 않은 것. 이들은 각종 인터넷 사이트를 뒤져 일본 서양에서 만든 포르노 동영상은 물론 여자 초등학생이나 중학생들을 채팅으로 설득(?)해 캡처한 누드나 벗은 사진까지 올려 수천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다. 운영자 가운데는 여학생도 있다. 반면 화상채팅에 응했던 여학생이 엽기사이트에 내걸린 사진의 사진을 보고 자살을 한 사건도 있다.

음란화상채팅 등을 조심해야 할 이유는 이곳이 새로운 우범지대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 서울가벙법원 소년자원보호자협의회가 전국 초등학교 5학년~고교3학년 학생 2072명과 재판 계류중이거나 교정시설에 수용돼 있는 비행청소년 29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화상채팅 경험자 957명 중 절반이 넘는 409명이 성관계를 요구하는 제의를 하거나 받은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실제로 초등학교 가출소녀들이 화상채팅으로 만난 성인남자들의 꾐에 빠져 성폭행을 당하거나 성매매에 빠져들기도 한다. 최근에는 로리타 증후군으로 불리는, 어린 소녀에게 성욕을 느껴 유혹을 하는 중년 남성들이 많아 철없는 초등학생들이 희생의 제물이 되기도 한다.

고사리 같은 손에 아직 발육도 덜된 초등학생들. 그런데 이 초등학생들이 성인이나 중고생보다 폭력에 더 노출돼 있다. 국무총리실 청소년보호위원회가 지난해 하반기 전국 초중고생 2만1067명을 대상으로 학교 폭력실태를 조사한 결과, 초등학생의 9-5%가 폭력을, 5-6%가 집단따돌림을 당했다고 밝혔다. 폭력장소는 교실이 가장 많았다.

그저 얄밉다고, 숙제를 보여주지 않거나 학용품을 빌려주지 않는다고 쥐어 박는 것은 약과. 몇명이 집단으로 구타를 하는데 각목 등 흉기까지 동원한다. 보송보송 솜털이 있는 얼굴에 사탄 같은 표정을 지으며 담뱃불로 지지기도 하고 칼로 위협도 한다.

아직도 우리가 어린애로 보여요?

물론 이런 문제아는 아주 극소수다. 하지만 요즘은 보통 초등학생들의 의식이나 생활도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 매일 신데렐라 꿈을 꾸거나 로보트만 갖고 놀 것 같은 초등학생들의 세계는 어른들보다 복잡하다.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을 둔 김정희씨는 '세상이 많이 달라졌다'고 혀를 찬다.

"6학년 여학생이 사귀자며 우리 아들에게 자꾸 전화를 걸고 메일을 보낸답니다. 요즘 연하에 꽃미남애인 두는 게 유행이라면서 선물을 갖고 교실로 찾아오기도 한대요. 커플링이라고 받아왔는데 글쎄 진짜 금반지예요. 남편은 자기를 닮아 인기라며 좋아하지만 전 그 여학생 부모를 찾아갈까 고민중이에요. 아들에게 물어보니 그런 아이가 많다네요"

서울 강남에 사는 한미영씨는 조숙한 딸 때문에 고민이다. 초등학교 5학년인 딸은 연예인이 꿈. 귀여운 얼굴과 나이에 비해 큰 키 덕분에 길거리에서 연예프로덕션 담당자로부터 "오디션을 받으러 오라"는 명함을 받았다. 그후 하루종일 거울 앞에서 표정연기와 춤추기 연습은 물론 엄마 옷장을 뒤져 명품 옷과 액세서리를 하고 외출을 한다. 요즘은 눈이 좀 작은 것 같다며 성형수술을 해달라고 조른단다. 딸의 친구중에도 립글로스를 바르는 것은 예사고 화장을 하고 옷은 물론 헤어밴드까지 버버리, 에트로 등 명품으로 치장한데다 휴대폰, MP3, 디지털카메라 등 첨단제품은 최신형으로 갖고 다니는 아이가 많단다.

음반시장이나 패션계에서도 초등학생들은 큰손이다. 용돈을 따로 받고 교복을 입고 다니는 중고생들과 달리 수시로 돈을 달라고 요구하는 초등학생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들의 음반도 사고 부모를 졸라 값비싼 옷이나 액세서리를 산다. 고교생들이 조르면 야단이라도 치지만 칭얼대며 울어대는 초등학생 자녀의 요구에 대부분 부모들의 지갑은 열린다. 어린게 뭘 몰라서 그러려니 하면서. 자연 각 기업체들이 타깃으로 하는 층도 로우틴이다. 10~13세의 유행에 민감한 이들이 가장 큰 소비세력인 것이다.

영화나 방송도 마찬가지. 초등학생들이 봐줘야 시청률이나 관객동원에 성공한다는 것은 불문율이다. 과거 허준을 비롯, 최근의 대장금이나 파리의 연인 등 40% 이상의 시청률을 자랑하며 폭발적 인기를 모았던 드라마들은 대부분 초등학생들이 부지런히 봐줘서 시청률을 올렸다. 초등학생들은 방송국 인터넷 사이트에서 열심히 드나들고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들의 카페도 운영하는 등 매스컴을 장악한다.

"저를 뽑아주신다면 여러분의 종이 되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라고 소견 발표를 하면 그뿐이던 초등학교 학생회장 선거도 달라졌다. 광고전문대행사에 맡겨 포스터나 전단을 제작하고 연설문 전문업체가 써준 유머감각 넘치고 톡톡 튀는 인사말을 준비하며 도우미까지 동원한다. 30여개 초등학교 학생회장 선거를 맡아 1주일 만에 1천만원 이상의 수입을 올린 광고대행사 담당자는 "선거에 나오면 어른이나 어린애가 비슷해지는 것 같다"고 말한다.

한 초등학교의 김모 교사는 "부모들이 자기 아이를 제일 모르는 것 같다"고 한다. 말썽을 일으켜서 어머니에게 전화를 하면 "착하고 순진한 우리 애가 그럴 리가 없다"고 펄펄 뛰면서 "혹시 자주 학교에 가지 않아 우리 애를 미워하는 거 아니냐며 오히려 화를 내는 어머니도 있어 답답하다"고 한다. 김교사는 "요즘 애들은 유치원때부터 한글은 물론 영어, 중국어까지 다 배워 학교 공부에 흥미를 못 느끼고 또 4학년만 돼도 특목고 대비 학원에 다니는 등 스트레스가 많은데 어린이다운 놀이를 즐길 수가 없는 것이 현실이라며 "학교에서 담배 피거나 음란물을 본 학생들을 나무라면 '우리 엄마는 너무 순진해서 쇼크받으니 절대 알리지 말라'고 한다"며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

이런 세상에 부모로 산다는 것

반면 부모들의 욕심으로 각종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초등학생은 더더욱 많다. 연세대 의대 소아정신과 신의진 교수에 따르면 "공부를 잘해야 한다" "특목고에 들어가야 한다" "경시대회에 나가라" 등 아이에게 무리한 요구를 하는 부모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 불안 초조 강박 정신분열 등의 정신질환을 앓는 초등학생들이 부쩍 늘었단다.

음란물에 빠졌건 폭력에 시달리건 사치열병에 걸려 있건 초등학교 학생들의 책임은 아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의 거울이다. 어른들이 쏟아내는 그 더럽고 추한 음란물들, 아무런 의식 없이 퍼부어대는 폭력들, 그리고 코묻은 돈도 안 가리고 아이들을 소비자로 삼아 각종 상품을 광고하는 방송과 기업들이 우리 천사들의 가슴을 멍들이고 그 날개를 꺾어버리는 것은 아닐까. 전문가들의 조사에도 나타났듯 부모와 대화시간이 많은 학생들은 인터넷에 중독되거나 다른 문제를 일으키는 확률이 극히 적었다. 아이들이 무얼 원하는지 정말 제대로 아는 부모는 몇이나 될까.

초등학생들에게 투명한 동심과 맑은 눈빛, 평화와 사랑을 돌려주는 것은 우리 어른들의 의무다. 꿈나무들을 멍들고 찌들게 방치하면 우리의 미래도 암담하고 공포스럽기 때문이다.



‥자라나는 새싹, 이란 단어가 무의미 해지는군요.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ILIS


....쌀형 홈페이지 놀러갔다가 大쇼크.

즐감.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ILIS
드디어 Sony의 PS3 소식이 들어오는군요.
The Register에서 게재된 기사입니다.


기사의 요점만 대충 번역해보면..

소니는 내년 PSP 일본 판매 시작 후 얼마 뒤에 PS3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PS3는 내년 5월의 E3에 전시될 것이다, 등.
첫 공개는 2005년 1,2월쯤 될 듯 하다.

PSP는 2004년 12월쯤에 판매를 개시.

현재 PSP의 판매 개시일은 정해졌지만 PS3의 판매 개시일은 알려지지 않았다. 흥미롭게도 PS3 개발킷(SDK)는 2005년 4월까지는 등장하지 않을 것 같고, SDK 버젼 2는 2005년 10월쯤에 나타날 듯 하다.

PS3의 발매는 2006년 3,4월쯤에 일본에서 시작할 것 같고 미국/유럽에는 2006년 12월쯤일 것 같다.

원문 기사 읽기



슬슬 PS2의 인기도 식어가면서 MS의 XBOX, 닌텐도의 GC 등이 추격해 오는 가운데 소니는 PSP로 휴대게임시장을 뒤집어 엎고 곧이어 PS3로 콘솔시장을 밀어버릴 생각인걸까?

과연 PS3는 어떤 디자인으로 등장해서 어떤 그래픽으로 유저들을 놀라게 할까? DVD와 네트웍은 기본으로 포함될 터이고, 또 다른 뭔가가 있는걸까?

2005년에 선보일 PS3의 모습을 기대하는 수 밖에 없다.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ILIS

그림 클릭



시청 웹사이트가 해킹 당했습니다.

알아보니 합성 아니라고 합니다.


누군지 몰라도 존경합니다 (....)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ILIS



지금의 그 복잡미묘느끼웃대사이트에100번올려져100번메인데뷔할것 같은 인간은.. 저기서 파생된 것인거야??

역시 사람 일은 모를 일..



그나저나 반도호텔은 어디래..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ILIS
우리 영화계의 대표적인 감초 배우이자 연극배우인 김일우(金一宇·51)씨가 13일 오전 1시47분 위암으로 별세했다.
서울예대 연극과를 졸업한 김씨는 1976년 연극 ‘춘풍의 처’로 데뷔한 후 ‘그 섬에 가고 싶다’ ‘투캅스3’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엽기적인 그녀’ ‘목포는 항구다’ 등 50여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감칠맛 나는 조연으로 각광을 받았다.
김씨는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목포는 항구다’에 출연할 당시 위암에 걸린 사실을 알았으나 열정적으로 영화 촬영을 계속했으며, 항암치료를 받으며 8월 개봉할 ‘신부수업’에 카메오로 출연했다.
연극 ‘선택’ ‘바리공주’, 영화 ‘스물일곱송이 장미’를 제작했으며, 1996년 영화 ‘학생부군신위’로 대종상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유족으로는 극단 미추 배우인 부인 이용이(李龍伊)씨와 1남1녀가 있다. 빈소는 강북삼성병원, 발인은 15일 오전 10시. (02)2001-1096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연배우로서 매우 멋진 활약을 해오셨던 김일우씨.. 이젠 새로운 영화에서는 뵐 수 없게 되었네요..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ILIS

[보기]




........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ILIS


전 90개까지 받아봤네요;; 쳇 -ㅁ-

※ 출처 : KPUG.Net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ILIS
오오.. 역시 난 귀가 얇나보다 -_-
구매하고 싶은 충동이 매우 크다;
뭐냐 하면..

하이즈 항공의 Aero-X



그냥 대충 보면 문방구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행글라이더 장난감 같은데.. 이건 알고 보니..

배터리 충전해서 날린다!

한번 충전으로 실내에서 30초, 옥외에서 바람을 타면 더 장시간의 비행이 가능합니다. 이라고 하는군.

공식사이트 재원 [보기]



사용법



3~5초 정도 충전을 한 후 약간 위쪽으로 날리면 된다고 한다.
커다란 선회운동을 하며 몇바퀴 돌다가 착지한다.



사이트에 가보면 경기방법도 나와있다.
‥그렇다. 무려 경기도 가능한 것!

경기 [보기]




자. 참고로 이 동영상을 보도록 하자.
[ 보기 ]

막막 하고 싶은 욕망이 솟구치지 않는가?!
만약 안 솟구친다면 당신은..
...이미 어른이기 때문이야!(..요;)

현재 구입할 수 있는 곳은 E-Mart와 홈플러스 오프매장과 본사 뿐이라고 한다; 흑.. 얼른 인터넷매장에 올라오면 좋겠다 ㅠ_ㅠ


결국, 결론은 난 못 샀지만 곧 살 것이고 다른 사람들도 이걸 사서 같이 놀자‥ 라는거죠.. 으히히;

※ 자료 출처 : http://www.aero-x.com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ILIS
달크로즈님의 블로그에서 보고 트랙백 쏩니다.

Money (지갑은 돈을 넣는곳이니 얼마정도의 현찰을 넣어다니는지..)
ID card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학생증 등등..)
Credit Card & Cash Card ( 신용카드, 현금카드 등등..)
Membership Card & Point Card (요즘 이런거 한두개 이상씩은 다들 있죠?)
Name Card (자신의 명함, 받은명함 등등..)
Photo (증명사진, 친구 또는 애인과 찍은 프로필사진, 어렸을적 사진 등등..)
Slip (영수증도 지갑에 들어있죠.. 제경우엔 뚱뚱한 지갑을 만드는 주범..)
etc. (인터넷뱅킹용 보안카드, 부적, 다른나라 화폐등 기타 여러가지..)

LILIS의 지갑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ILIS
참 신기한 분들 많은 세상. -ㅁ-
thering님은 참 신기한 거 많이 알려주십니다.. +_+
몰랐던 곳을 많이 알게 되네요^^;


신문 [보기↓]



해보기 : 日刊あなた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ILIS

이랬던 사람이..


이 짓 하더니;


이렇게 변했습니다 -_-;;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ILIS

홍아저씨를 기다리는 아이들 (믿거나말거나)



자아.. 백수가 되었거나 말았거나..
가신다고 약속 하셨으니..
가셔야죠. ^^

당신을 기다리는 이라크의 품으로 날아가시길 -_-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ILIS
이하 기사내용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좋은 소식 올리네요

여배우 히로스에 료코(23)가 도내의 병원에서 2일 오후 2시 17분에 여아를 출산하고 있었고 3일 소속사에 연락이 왔다. 체중은 2710그램으로, 모녀 모두 건강이라고 한다.
「綾名(あやな)」이라고 명명되어 벌써 도내의 자택에서 남편 오카자와씨(28)와 함께 3명에서 지내고 있다. 당분간은 출산 휴가가 되지만, 연예계는 복귀한다고 보여진다.

데뷔 10주년의 고비의 해에 히로스에가 엄마가 되었다. 도내 병원에 출산을 위해 입원중이었던 히로스에로부터 소속 사무소에 연락이 들어와, 2일에 도내의 병원에서 여아를 출산한 것을 보고했다.
체중은 2710그램으로, 모녀 모두 건강. 「綾名(あやな)이라고 이름 붙였다. 모델로 디자이너의 오카자와씨도 출산에 입회했다고 보여져 히로스에도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기뻐하고 있다.

오카자와씨와 히로스에는 2001년 아는 사람을 통해로 알게 되었다고 여겨진다. 그 후, 잡지의 대담으로 연애관을 이야기를 주고받는 등 연애로 발전해, 03년 12월에 오카자와씨, 히로스에가 같이 구청에 혼인신고를 제출했다.

임신은 히로스에의 연극「つかこうへいダブルス」마지막 날에 발표되어 그 시점에서 벌써 5개월을 맞이하고 있었다. 출산 욕구의 강했던 히로스에는 매우 기뻐해, 아는 사람에게로의 편지에는 그 심경을, 「날마다 순조롭게 성장하고 있는 아직 보이지 않는 새로운 생명에, 지금까지 느낄수가 없었던 행복이나, 사랑스러움이나, 좋은 기분이 매우 생기고 있는 것 같은 매일입니다」라고 엮었다.

당분간은 출산 휴가가 되지만, 히로스에는 출산후도 일을 계속할 의향을 나타내고 있다. 현재, 회견등의 예정은 없지만, 관계자는 「 아직, 아무것도 일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만, 금년중에는 복귀하는 것은 아닐까요」라고 연내의 복귀를 시사했다.


출처 1: 広末涼子ARIGATO!ねっと.
출처 2: http://ryoko.co.kr




임신 중 사진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ILIS


웹서핑 하다가 우연히 발견.
오빠고양이-_-의 표정이 능글맞지 않은가!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ILIS
<< 흔히 보는 논리 오류 >>

읽기↓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ILIS
Mr.Children의 쿠루미 라는 곡입니다.
우연히 들른 마이너스님의 블로그에
올라와있기에 감상을 해봤는데..
멋지다는 말 밖에 나오질 않습니다. ㅠ_ㅠ

출처 포스트 : http://lagna.webice.co.kr/tt/index.php?pl=47

영상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IL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