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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익사
실행 방법 : 바다, 강, 저수지 등 물이 깊이, 그리고 많이 고여있는 곳에 뛰어들면 끝.
실패 댓가 : 산소부족으로 인한 영구적인 뇌손상. 즉, 죽지도 못한 병신이 될 수 있다.

2. 감전사
실행 방법 : - 전원 콘센트에 송곳 등의 금속 물체를 삽입하기.
    - 물이 가득 찬 욕조에 앉아서 전원이 연결 된 가전을 켠 채로 풍덩하기
실패 댓가 : 2-3도 화상, 심실세동 및 심각한 신경 손상.

3. 과다출혈사
실행 방법 : 날카로운 물체로 손목을 가로로 길고 깊숙하게 긋기.
실패 댓가 : 과다출혈로 인해 심장 활동이 저하되어 뇌에 유입되는 산소량이 적어지면서 뇌손상을 가할 수 있다.

4. 낙사
실행 방법 : 고층 빌딩 등에서 단단한 지상으로 뛰어내리면 됨. 어떤 인간들은 로맨틱할 것 같다며 절벽, 벼랑 등에서                   뛰어내리기도 함. 
실패 댓가 : 신체의 뼈 다수가 골절되어 평생을 병신으로 살 가능성이 농후함.

5. 질식사
실행 방법 : 가장 간단한 방법은 머리를 밀폐된 비닐봉지 등을 덮어쓰고 입구를 테이트로 감기. 혹은 질소나 헬륨을 직                 접적으로 흡입해도 된다.
실패 댓가 : 죽기 직전에 살고자 하는 본능이 죽고자 하는 이성을 이겨낸다면, 영구적인 뇌손상 입을 가능성이 높다.

6. 일산화탄소 중독사
실행 방법 : 가장 흔한 방법은 닫힌 차고에서 차에 시동을 걸고 잠들면 된다고는 하나, 한국에는 밀폐형 차고를 소유한                 집은 드물다. 따라서,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법은 차 안에서 연탄에 불을 붙이고 기다리는 방법                   이다. 
실패 댓가 : 일산화탄소 분자들은 인간 혈액 속의 헤모글라빈에 달라 붙기 때문에, 중간에 그만 두려고 해도 이미 치명                 적인 손상을 받았을 수 있다. 

7. 독극물 중독사
실행 방법 : 다양한 독극물, 예를 들어 농약, 공장 폐기물, 청산가리 등을 배부를 때까지 쳐마시면 된다.
실패 댓가 : 다른 사람들의 눈에서 벗어나 몰래 한다면 실패하기 어려운 방법이다. 다만, 일찍 발견되어 병원에 실려갈                 경우, 위세척 등을 통해 살아날 수도 있지만 장기 여럿이 망가졌을 가능성이 높다.

8. 교사
실행 방법 : 적당히 긴 밧줄 등의 한 쪽을 올가미로 만들고, 반대편을 자신의 키보다 높은 곳에 매단다. 의자 등으로 밟                 고 올라서서 목에 올가미를 걸고, 의자를 박차면 끝. 목표는 체중과 중력이 당신의 목뼈를 부러뜨리는 것.
실패 댓가 : 산소부족으로 인한 뇌손상이 가장 일반적이고, 목뼈가 부러지지는 않았지만 상당한 손상은 입었을 수 있다. 또한, 밧줄이 둘러싼 부분에 영구적인 상처가 남기 때문에, 당신은 평생 "관심사병"이 될 가능성이 높다.

9. 약물 / 알콜 과다복용
실행 방법 : 일반적으로 알약을 한 입 가득 채운 뒤, 술로 넘기면 된다. 많은 병신들이 이 짓 많이 했다.
실패 댓가 : 위세척 실패 시, 영구적인 장기손상을 입을 확률 높다.

10. 총
실행 방법 : 대한민국은 개인의 총포류 소유가 엄격히 제한되어 있는 국가이므로, 이 방법으로 자살하는 것은 기회포                   착이 매우 힘들다. 다만, 군인으로서 복무하고 있다면 기회가 있을 수도 있다. 가장 확률이 높은 방법은,                   총구를 입으로 물고 방아쇠를 당기는 것이다 (K2 같은 소총은 각도가 안나와서 힘들 수 있다. 그럴 땐, 턱                 아래에 총구를 받치고 방아쇠를 당기면 된다).
실패 댓가 : 위의 댓가들 대부분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내가 원래 공개하려던 자료는 이것이 아니다. 내가 몇 년 전에 즐겨찾기 해두었던 자료는 약 150 종류에 달하는 자살 방법들을 케이스바이케이스로 분석, 사망하는 데 까지의 시간 및 통증 수준까지 기록되어 있던 것이었는데, 즐겨찾기 정리를 위해 확인하던 중 해당 링크가 폭파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자살 방법을 알려주는 것은, 죽을 때 참고하라는 것이 아니다. 이왕 죽을꺼면, 남에게 피해주지 말고 확실히 뒈지라는거다. 지 목숨 지가 끊겠다고 설치는 애색히들은 이제 귀찮다. 말하지 말고, 타인에게 민폐 끼치지 말고, 실패해서 다른 사람들이 챙기게 만들지 말고, 한번에 확실히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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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LIS

1. 워싱턴기념탑 (http://mobarrett.net)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는 오래된 한가지 법률이 있습니다. Heights of Buildings Act of 1910이란 법인데, 그 어떤 건물도 반드시 워싱턴기념탑 (Washington Monument)보다 낮게 지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법률의 초기 버전은 1899년에 Heights of Buildings Act라는 동일한 이름으로 결의되었었는데, 초기 버전은 워싱턴의 모든 건물은 110 ft. (33.5 m), (주거용은 90 ft. 27.4 m) 이하의 높이를 초과할 수 없다고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1910년에 발전된 건축기술 및 시민들의 요구에 현재의 법률로 개정되었습니다.

 

2. 워싱턴기념탑 캡스톤 (http://www.gospelroadministries.org)

 

이 건축물은 약 555 ft. 즉 169.294m의 높이인데, 이 높이는 대충 삼성동 코엑스 옆 아셈타워 (176m)보다 7미터 정도 낮은 정도입니다. 이 건물의 캡스톤은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는데,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사실 중 하나는 바로 이 피라미드의 동쪽 면에 글귀가 새겨져 있다는 것입니다.

 

Laus Deo

 

라틴어인 이 단어의 뜻은

3. Naver

 

동쪽 면에 이 단어들이 새겨진 것은, 새벽 일출의 첫 빛이 이 오벨리스크의 끝에 닿아 Laus Deo 라는 단어를 비추기 위해서 입니다. 매일 아침 첫 번째 빛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그 빛이 오벨리스크를 따라 내려오면서 천국이 지상으로 강림한다는 의미를 가지기 때문이죠. 피라미드의 다른 면들에도 글귀가 새겨져 있긴 합니다. 별 중요한 내용은 아니에요. (더 파고 들어가면 달라질 수도 있지만;)

 

(북면)

JOINT COMMISION
AT
SETTING OF CAPSTONE.

 

CHESTER A. ARTHUR
W. W. CORCORAN, Chairman.
M. E. BELL.
EDWARD CLARK.
JOHN NEWTON.
Act of August 2, 1876

 

(서면)

CORNER STONE LAID ON BED OF FOUNDATION
JULY 4, 1848.

 

FIRST STONE AT HEIGHT OF 152 FEET LAID
AUGUST 7, 1880.

 

CAPSTONE SET DECEMBER 8, 1885.

 

(남면)

CHIEF ENGINEER AND ARCHITECT,
THOS. LINCOLN CASEY,
COLONEL, CORPS OF ENGINEERS.

 

Assistants:
GEORGE W. DAVIS,
CAPTAIN, 14TH INFANTRY.
BERNARD R. GREEN,
CIVIL ENGINEER

 

Master Mechanic.
P. H. MCLAUGHLIN.

 

(동면)

Laus Deo

  
또, 워싱턴기념탑의 최상층에서 워싱턴의 전경을 살펴보면, 워싱턴기념탑을 기점으로, 북쪽에는 백악관 (White House)이 있고, 남쪽에는 제퍼슨기념관 (Jefferson Memorial), 동쪽에 국회의사당 (U.S. Capitol), 그리고 서쪽에는 링컨기념관 (Lincoln Memorial)이 놓여져 있고, 그 지점들을 선으로 이어보면 마치...


 

4. 각 지표들 (Google Maps)

 

지점들을 선으로 이어보면 어긋나는데, 이는 원래 승인이 되었던 예정지의 토질이 너무 물러 기념탑을 세우기 힘들었기 때문에 동남쪽으로 33.3 ft. 91.44m 옮겨 세웠다고 합니다.


 워싱턴기념탑 내부에는 898개의 계단과 50개의 층계참이 있는데, 각각의 층계참에는 석판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12번째 층계참에서는 볼티모어에서 올린 기도가 새겨져 있고, 20번째 층계참에는 중국 화교들이 기증한 조지 워싱턴 추도사가 새겨져 있습니다. 또, 7월 4일 1848년 놓여진 초석의 내부에는 많은 물건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 안에는 독립선언문, 헌법, 영국 성서공회의 성서, 길버트 스튜어트 (Gilbert Stuart)가 그린 조지 워싱턴의 초상화, 조지 워싱턴 어록, 미국 1840년 총 인명부, 미국 국회도서관 총 도서목록, 1848년산 동전 등이 수납되어 있습니다.

 
총 193개의 석판이 기념탑 내부를 장식하고 있는데, 대부분 1849년부터 1855년 사이에 설치가 되었고, 16개는 20세기에, 그리고 마지막 석판은 2000년도에 설치가 되었습니다. 마지막 석판은 원래 1855년에 기증이 되었었지만 잘못 설치되어 약 100년간 버림 받았었고, 1951년에 재발견되어 이전된 것입니다. 이런 석판들은 미국의 모든 들, 각종 단체들, 도시, 마을, 외국 그리고 개인들에게서 기증된 것들입니다. 그 중 1855년 기증되었던 석판들 중 하나는 로마 교황 피오 9세가 기증한 것이라고 합니다.


 건설하면서 재정적인 문제로 자주 건설이 중단되기도 했었다는 데, 딱히 재미는 없는 스토리니 간단하게 하자면, 재정부족으로 중단되어 1870년까지 미완성이었던 워싱턴기념탑은 율리시스 그랜트 대통령 (Ulysses S. Grant)이 특별지원금을 지원하여서 1878년에 다시 착공, 토마스 링컨 케이스 중령 (Lt. Col. Thomas Lincoln Casey)의 공병대의 참여 하에 1884년 12월 7일에 캡스톤을 설치했다고 합니다.


 



 분명 이 글을 쓰게 된 이유가 Dan Brown의 Lost Symbol을 읽으면서 Laus Deo가 궁금해졌기 때문이었는데, 어쩌다 보니 워싱턴기념탑에 대해서까지 주욱- 쓰게 되어버렸군요. 그냥 본인의 호기심 충족을 위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덤으로, 관련 이미지나 몇 장..

 

이미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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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사용이 드물지만, 외국 레포트, 논문 등에서는 지정된 서식에 맞춰서 제출해야 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요즘 외국에서 오신 교수님들이 많아지면서 레포트를 특정 서식으로 제출하라고 하시길래 찾아보는 김에 정리해봅니다.

 

APA Style (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

 

기본 가이드라인

  • 일반 A4 용지 기준으로, 위아래좌우 여백을 1 인치를 설정한다
  • 줄과 줄의 간격은 2줄이어야 한다
  • 글씨체의 크기는 10~12 pt가 적절하며 폰트는 Times New Roman을 권장한다
  • 머리말을 설정하는데, 페이지 번호는 우측에, 레포트의 제목을 왼쪽에 삽입한다

 

논문의 주 섹션

    논문은 총 4개의 섹션이 포함되어야 한다: 표지, 초록, 본문, 참조

 

표지 (Title Page)

    표지는 논문의 제목, 저자명, 그리고 소속이 포함되어야 한다. 또한 머리말이 삽입되어야 하며 머리말에는 논문의 제목이 왼쪽, 페이지 번호가 오른쪽으로 정렬되어야 한다. 또한 머리말에 삽입되는 제목은 표지와 내용이 각각 다르게 표시된다.

        표지 – 머리말 – 논문 제목

            Running head: TITLE

        본문 – 머리말 – 논문 제목

            TITLE

    논문의 제목은 중앙 정렬로, 페이지의 중간 부분에 위치하여야 한다. APA에서는 제목의 단어가 12자 이하일 것을 권장하며, 되도록이면 불필요한 약자는 넣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또한 제목의 줄 수는 1, 2줄 정도가 적당하며 표지부터 참조까지 줄 간격은 2줄이어야 한다.

    제목의 아래에는 저자의 이름을 표기하며, 직함 혹은 박사 등의 표시는 하지 말아야 한다.

    저자의 이름 아래에는 저자의 소속을 표기한다. 그 소속은 논문의 연구가 이루어진 곳을 표기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예시 1: APA Style 표지

 

초록 (Abstract)

    새 페이지를 연다. 이미 설정된 머리글(표지에서 표기한대로)이 있어야 한다. 초록 페이지의 첫 줄 가운데에 Abstract 혹은 초록 이라고 표기한다. 표기 시 볼드, 이탤릭, 밑줄 등의 서식이 일체 없어야 한다. 또한 따옴표도 없어야 한다. 다음 줄에는 초록 내용을 작성한다.

    영문 초록에서의 내용은 한 문단을 약 150~250 자 내외로 작성하는 것이 좋다. 또한 키워드를 포함하고 싶을 시, 단락의 아래에 Keywords: (이탤릭) 입력 후 키워드를 나열한다.

예시 2: APA Style 초록

인용하기 - 기본

    APA Style에서 인용을 할 때에는 저자-날짜 순으로 표기를 한다. 외국 저자를 인용할 시, 저자의 성을 먼저 표기한 후, 출처자료의 게시 연도를 표기한다.

        (Skyremix, 2010)

    이후 본문이 끝난 후 참조 페이지에 인용구 전체를 표기해야 한다.

인용하기 – 본문 속에서의 인용, 대소문자, 이탤릭/밑줄 등

  • 영문 명사를 인용할 시, 대소문자를 적절히 표기한다: L. Skyremix,
  • 본문 속에서 출처의 제목을 인용 시, 4글자보다 큰 단어는 대문자로 표기한다: The Incredible Lilis Skyremix
    4글자 이하 단어에서 동사, 명사, 대명사, 조사, 부사는 대문자로 표기한다: Skyremix Studio, There Is Nothing to Lose
    (주의: 참조 페이지에서는, 제목의 첫 단어만 대문자료 표기한다)
  • 제목을 대문자 표기 시, 하이픈(-)으로 나뉘어진 단어는 앞뒤 부분 둘 다 대문자로 표기한다: Natural-Born Cyborgs
  • " 나 : 다음에 오는 첫 단어는 대문자로 표기한다: "Catch Me If You Can"
  • 도서, 영화, 텔레비전 시리즈, 다큐멘터리, 앨범 등 큰 범위의 제목은 이탤릭이나 밑줄도 표기한다: Friends; Toy Story;
  • 신문의 사설, 텔레비전 시리즈의 에피소드, 노래 제목 등 작은 범위의 제목은 따옴표로 표기한다: "The One Where Chandler Can't Cry"

짧은 인용

    일부분만 직접적으로 인용할 시, 저자, 연도, 페이지 번호(p. 로 표기)를 포함해야 한다.

        Skyremix (2010)는 "모든 정치인은 나쁘다" (p. 223)라는 것을 밝혀냈는데, 이것이 과연 참일까?

    혹은 인용문구 뒤에 표기할 수도 있다.

        그는 "모든 정치인은 나쁘다" (Skyremix, 2010, p. 223) 라고 주장했다.

긴 글 인용

    40단어 이상의 인용은 별개의 단락으로 처리하며 따옴표는 누락시킨다. 새 줄에서 인용을 시작하여 인용 전체를 입력한다. 두 번째 줄부터는 들여쓰기를 해한다.

        Skyremix (2010)의 연구에서 다음과 같은 내용을 밝혀냈다:

            I hate politicians. They all should die of horrible deaths. Why do they exist?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I really should not do this.

            Damn you politicians. You've ruined this country once and for all. (p. 210)

요약하기 혹은 의역(바꾸어 말하기)하기

    인용의 내용을 본인 방식대로 요약 혹은 의역할 때에는 굳이 페이지 번호를 넣지 않아도 된다.

저자 출처표기

    두 명의 저자일 때: 본문 속에서 표기할 때는 저자와 저자 사이를 and로 묶으며, 괄호 속에 표기할 때에는 &로 묶는다.

        Research by Lilis and Skyremix (2010) supports …

        (Lilis & Skyremix, 2010)

    3 ~ 5 명의 저자 표기: 본문 속이든 괄호 속이든 다음과 같이 표기한다

        (Lilis, Skyremix, Whatso, Comeon, & Beatit, 2010)

    이후에 추가로 인용할 때의 표기는 "et al."을 사용한다:

        (Lilis et al., 2010)

    6명 이상의 저자: 첫 저자의 이름만 표기하고 이후는 et al.로 잇는다.

        Lilis et al. (2010) said…

        (Lilis et al., 2010)

    저자 미상: 저자를 알 수 없는 자료를 표기할 때는 제목이나 인용구의 첫 1, 2단어로 표기한다. 책이나 논문의 제목은 이탤릭이나 밑줄로 표기하고 챕터의 제목이나 사설의 제목은 따옴표로 표기한다.

        그와 비슷한 현상은 다음에도 있었다("Cursing Politicians," 2010).

    익명의 저자: 영문표기법 Anonymous를 저자 이름 대신 표기한다.

        (Anonymous, 2010)

    저자가 단체일 시: 논문의 저자가 단체 혹은 기관일 경우 본문 혹은 괄호 속에 다음과 같이 표기한다.

        By 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 (2010), …

        (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 2010)

    단체의 약자가 널리 알려졌을 경우에 첫 인용 할 때는 약자도 포함해서 표기하며, 이후 인용 시에는 약자만 표기한다.

        첫 인용: (Central Intelligence Agency [CIA], 2010)

        이후 인용: (CIA, 2010)

    괄호 속에서 2개 이상의 논문을 출처로 할 때: 다음과 같이 표기한다.

        (Lilis, 2010; Skyremix, 1998)

    성이 같은 저자들의 표기: 혼돈을 방지하기 위해 명()의 이니셜도 같이 표기한다.

        (L. Skyremix, 2010; I. Skyremix, 1998)

    같은 저자가 같은 연도에 두 개 이상의 논문을 썼을 때: 이런 경우 연도 이후에 소문자를 덧붙인 후, 참조 페이지에서 명확히 표기해준다.

        Research by Skyremix (2010a) declares …

    개인적 연락: 개별적으로 연락하여 인터뷰, e-메일 등의 개인적 연락 내용을 인용할 때는 출처 제목에 personal communication 이라고 표기하며, 연락을 가진 날짜를 입력한다. 이 부분은 참조 페이지에 표기하지 않는다.

        (L. Skyremix, personal communication, October 29, 2010).

        L. Skyremix also hates politicians (personal communication, October 29, 2010).

간접 인용

    다른 출처에서 인용 된 자료를 출처로 사용할 때: 원 출처를 표기한다. 두 번째 출처는 참조 페이지 및 괄호로 표기한다.

        Lilis said that…(as cited in Skyremix, 2010, p. 122).

    저자 미상 & 날짜를 때: 저자나 날짜가 알 수 없을 때는 제목의 첫 두 단어와 약자 "n.d." (no date)를 괄호로 표기한다.

        Kill the politicians ("Damn Politicians," n.d.).

    페이지 번호를 모를 때: 웹 문서 같은 전자적 문서를 출처로 인용할 때는 페이지 번호가 없을 경우가 많다. 단락의 번호가 주어졌을 경우 기호 "¶" 혹은 약자 "para."로 표기한다.

(Lilis, 2010, ¶5)

    단락의 번호도 없지만, 단락의 제목이 주어졌을 경우에는 단락의 제목을 쓰고, 상대적인 단락의 번호를 표기하면 된다.

(단락 제목에서 5번째 단락이면)

(Hating the Politicians, para. 6)

    주의: 웹 페이지의 번호는 절대주소(permalink)가 아닌 이상 표기하면 안 된다. 웹에서 생성되는 번호는 언제든지 바뀔 수가 있다.

 

각주 및 미주 (Footnote and Endnote)

    APA에서는 출판비용의 문제 때문에 각주와 미주 사용을 권하지 않는다. 하지만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한 경우가 많기에 이에 대한 서식을 정의하고 있다. APA에서 지정한 각주의 정의는 두 가지가 있다: 내용주, 판권주.

    일반적으로 각주를 사용할 때는 해당 문장의 마침표 후에 숫자를 윗첨자로 입력한다. 또한 각주는 되도록이면 하이픈(-) 이후에 넣지 않는 것이 좋다. 괄호 속의 내용에 각주가 들어가야 한다면, 윗첨자를 괄호 안에 표기한다.

        I hate politicians.¹ (Damn all politicians.²)

    Microsoft Word 같은 문서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각주를 작성할 때는 그 각주의 번호가 나오는 페이지에 각주를 작성한다. 혹은 논문의 마지막 페이지(참조 페이지 다음)에 작성하는 방법도 있다. 이 경우 "Footnotes"라는 단어를 각주 페이지의 첫 줄에 가운데 정렬로 표기한다. 여러 줄로 작성할 때는 첫 줄에 각주의 번호를 입력한 후, 스페이스 키를 5번 정도 눌러 간격을 띄워준다. 이후에는 일반적인 서식으로 쓰면 된다.

        ¹ blakblakbbkjgij fejiofjweifw ewiofjewio jeifjei jfeoi fjeo ifje fjei

        Fewjfeoiwjfioewjf efjioejfiew jei jfeijfie jfei jqiofjeoqi jfeiojf eiofj eiojfe

        Fejfijwfi jefe jfiejfio qjofjkfdio ejfj efkjdf eifj efjiefj kdlfjisoejfli ejf q.

내용주 (Content Note)

    내용주는 일반적으로 본문의 내용에 부가적인 정보를 첨가할 때 사용한다. 내용주를 제공할 때는 하나의 주제에 대해서 간결하게 작성하는 것이 좋다. 또한 내용주는 독자들에게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도 알려줄 수도 있다.

        ¹ See Skyremix (2010), for more insights of Korean politics.

판권주 (Copyright Permission Note)

    저작권법에서는 출판된 저작물을 500자 이상 인용하면 공정 이용(fair use) 범위를 넘어간 것으로 판단한다. 이럴 경우 저자의 공식적인 허가를 받아야만 한다. 판권주 표기는 내용주와 동일하다. 다만 논문에 허가서의 복사본을 첨부하면 된다.

    만약 다른 자료에서 그림, 그래프, 사진, 표 등을 인용할 시, 저작권 표시를 아래에 표기해줘야 한다. 또한 공식적인 허가 문서가 있으면 첨부해줘야 한다. 이 부분은 "Note."로 시작하면 된다.

        Note. From "Hating Politics," by L. Skyremix, 2010, p. 122.

Copyright 2010 by Skyremix Studio.

Reprinted with permission.

집중이 되는대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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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LIS
TAG APA, 서식


은근히 필요가 많은 치트키.
혹시나 몰라 적어둔다.

실행방법은 예전과 같이 게임 중에 엔터키를 치고 입력하면 된다.

치트코드  결과
 TerribleTerribleDamage  무적
 moredotsmoredots  공짜  건물/유닛
 whysoserious  미네랄 5000 지급
 jaynestown  모든 자원 지급
 realmendrilldeep  가스 5000 지급
 tyuhasleftthegame  승리조건 없음
 sosayweall  건물 건설 순서 삭제
 EyeOfSauron  모든 동영상 보기 가능
 IAmIronman  방어 +1 업그레이드


다만 감안해야 할 것은 이 코드를 사용하면 업적에는 도움이 안되니 참고하시길.


※ 추가 2010. 8. 11
HanShotFirst 쿨다운 없음
OverEngineeredCodPiece "Terran Up the Night" 플레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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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흑. 간신히 93 나온..... 생각보다 많이 어렵네요.
한 번 해보세요~


영어 못하시는 분들을 위한 설명 :
간단히 말해 특정 지명이 주어지면 그 지명에 최대한 가깝게 깃발를 꽂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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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가다 줏은, 원더걸스의 소희에게 고백하기! 미연시 버젼!
.... 만든 사람 멋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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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왕성에서 온 사람
해왕성에서 온 사람
타고난 영적 능력을 가진 당신은 몽환적이고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풍깁니다.

당신은 음악, 시, 춤을 좋아하고 그 무엇보다 넓은 바다를 사랑합니다.

당신의 정신은 가능성으로 가득 채워져 있고, 당신의 가슴에서는 열정이 샘솟습니다.

당신은 친한 사람들에게 둘러쌓여 있을 때도 외로움을 느낄지 모릅니다.

한 가지 생각에 너무 깊이 잠기지만 않으면, 당신의 영성이 예리한 통찰력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너 어느 별에서 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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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국 영화 역대 흥행 50위  ::> Jane

1위.괴물(2006) ---> 12,965,700명(현재 상영중)
2위.왕의 남자(2005) ---> 12,302,831명
3위.태극기 휘날리며(2004) ---> 11,746,235명
4위.실미도(2003) ---> 11,081,000명
5위.친구(2001) ---> 8,181,377명
6위.웰컴 투 동막골(2005) ---> 8,008,622명
7위.쉬리(1999) ---> 6,209,898명
8위.투사부일체(2006) ---> 6,105,431명
9위.공동경비구역 JSA(2000) ---> 5,830,228명
10위.가문의 위기-가문의 영광2(2005) ---> 5,635,266명
11위.살인의 추억(2003) ---> 5,255,376명
12위.조폭 마누라(2001) ---> 525만명
13위.가문의 영광(2002) ---> 520만명

14위.말아톤(2005) ---> 5,148,022명
15위.동갑내기 과외하기(2003) ---> 4,937,573명
16위.엽기적인 그녀(2001) ---> 4,877,633명
17위.신라의 달밤(2001) ---> 440만명

18위.집으로...(2002) ---> 4,193,826명
19위.태풍(2005) ---> 4,094,395명
20위.색즉시공(2002) ---> 4,082,797명
21위.공공의 적2(2005) ---> 3,911,356명

22위.한반도(2006) ---> 3,823,000명
23위.달마야 놀자(2001) ---> 3,766,689명
24위.친절한 금자씨(2005) ---> 3,650,000명
25위.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2003) ---> 3,522,747명
26위.두사부일체(2001) ---> 350만명
27위.올드보이(2003) ---> 3,269,000명
28위.어린 신부(2004) ---> 3,149,500명

29위.오!브라더스(2003) ---> 3,148,748명
30위.장화,홍련(2003) ---> 3,146,217명
31위.말죽거리 잔혹사(2004) ---> 3,115,767명
32위.광복절 특사(2002) ---> 3,101,900명
33위.마파도(2005) ---> 3,090,467명
34위.너는 내 운명(2005) ---> 3,051,134명
35위.공공의 적(2002) ---> 3,031,330명
36위.귀신이 산다(2004) ---> 2,890,000명
37위.황산벌(2003) ---> 2,771,236명
38위.음란서생(2006) ---> 2,576,022명
39위.내 머리속의 지우개(2004) ---> 2,565,078명
40위.주유소 습격사건(1999) ---> 256만명
41위.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2005) ---> 2,533,103명
42위.우리형(2004) ---> 2,479,585명
43위.박수칠 때 떠나라(2005) ---> 2,475,291명
44위.선생 김봉두(2003) ---> 2,472,135명
45위.몽정기(2002) ---> 245만명
46위.우리들의 행복한 시간(2006) ---> 2,441,900명(현재 상영중)
47위.광식이 동생 광태(2005) ---> 2,430,200명
48위.맨발의 기봉이(2006) ---> 2,347,311명
49위.바람의 파이터(2004) ---> 2,346,446명
50위.작업의 정석(2005) ---> 2,342,232명

이미 본 영화
보고 싶은 영화
안 본 영화

50개 중에 34개를 봤군요. 생각보다 적게 봤네요. 그동안 꽤나 이것저것 보긴 했는데.. 음.. 저 중 몇 개는 정말 보고 싶어서 본 게 아닌데..

아직도 기억해요.. 어느 음습한 밤 길을 걸어가다 내 목에 걸려오는 헤드락을 피하지 못하고 기절.. 정신을 차려보니 온몸은 줄에 꽁꽁 묶여있고, 눈도 감을 수 없게 눈 위에 스카치 테이프까지 .. ㅠ_ㅠ 엉엉엉 ㅠ_ㅠ_ㅠ_ㅠ_ㅠ_ㅠ

깜짝 퀴즈 : 어떤 걸 저렇게까지 보기 싫었을까요? ..


......... 그나저나 괴물이랑 한반도 보고 싶은데 .. 조금만 기다리면 되겠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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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ct.digitalriver.com/fulfill/0233.001

위 링크를 따라가시면 WinRAR 3.51의 등록키를 무료로 다운로드 하게 해줍니다.


다만 조건은 신상정보(외국이니까 별 상관없지만은)을 기입해야 하고, Winrar 3.51가 일단 설치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 정도입니다.

쓰실 분 잘 쓰셔요. :)

PS. 언제까지 하는 지는 모르겠군요, 이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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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문답

Scrap。/Tests。 2006/07/20 06:11
  • 포스트 자체에 질문 내용을 게시하지 말 것.
  • 만약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내용을 메일로만 가르쳐줄 것.
  • 단, 메일을 통해 질문 내용을 받은 사람은 무조건 바톤을 받아야 함.
  1. 유경진 & 미영누나 & 정진누나 & 우상미
  2. 수형형
  3. 권한얼
  4. 권경은 & 문성아
  5. 김미리
  6. 내 주변 대다수
  7. x
  8. 수주누나
  9. 박수연
  10. x
  11. 김희정
  12. x
  13. 차라리 죽지
  14. 권한얼
  15. 죽겠다니까 ㄱ-
  16. 우상미 & 서지연
  17. 좀 많음
  18. 우상미
  19. 수형형
  20. 수형형
  21. 권한얼 & 유경진 & 권경은 & 김미리& 이병민
  22. 용하형 & 이병민
  23. 최정욱 & 승원형
  24. 권한얼 & 이정희
  25. 마녀누나
  26. 함-_-장
  27. 이정희 & 독존누나
  28. 김미리 & 문성아 & 체샤누나
  29. 이병민 & 유경진 & 김미리
  30. 이정희 & 권한얼 & 이지혜
  31. 좀 많음
  32. 서지연 & 유보람
  33. 우상미
  34. 진무형 (낄낄)
  35. 태엽형 & 한빈형
  36. 권한얼 & 장영진
  37. 좀 많음
  38. 권한얼 & 이정희 & 함장 & only+ & Ssemi™
  39. 한빈형 & 정진규
  40. 여럿 있지
  41. 유경진 & 우상미 & 권혜인 & 김정태 & 김미리 & 이지혜 & 정진누나
  42. 김미리 & 유경진 & 채지윤 & 권경은 & 함소은 & 이병민 & 세아랑누나
  43. 권한얼 & 유경진 & 이정희 & 권경은 & 이지혜 & 진무형
  44. 유경진 & Nera & 박은정 & 박현희
  45. 권한얼 & 유경진 & 우상미 & 함소은 & 서지연 & 유보람 & 최지민
  46. 유경진 & 권경은 & 김미리
  47. 이지혜 & 문성아
  48. 김수연 & 이병민
  49. 용하형 & 이병민
  50. 문성아 & 김미선 & 한지희
  51. 권한얼 & 이정희 & 김용진 & 한빈형 & 박현희 & 강무라
  52. 수형형 & 권한얼 & 이정희 & 최지민 & 강미리 & 수주누나
  53. 권경은
  54. 김남균
  55. 글쎄‥
  56. 없음
  57. 권한얼 & 유보람
  58. 최지민 & 용하형
  59. 유경진 & 허윤정 & 우상미 & 정진누나
  60. 김용진 & 상혁형
  61. 강미리 & 권경은
  62. 권한얼 & 문성아 & 김성경
  63. 권한얼 & 권경은 & 유경진 & 이병민 & 김미리
  64. 진무형 & 우영형
  65. 권한얼 & 이정희 & 김용진 & 김정태 & 김바로
  66. 권한얼 & 수형형 & 한빈형
  67. 권한얼
  68. 한빈형 & 김바로 & 권한얼 & 김용진 & 이정희
  69. 최지민 & 문성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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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S : Windows XP Professional , Windows XP Home , Fedora Core 4
  • 워드 프로세서 : 아래아 한글 2004 , Microsoft Office 2007 beta
  • 그림편집 : Photoshop CS2
  • 그림보기 : ACDSEE
  • 음악 : Winamp 5.0 , Itunes
  • 압축 : 알집
  • FTP : Total Commander Win32  , WinSCP
  • 텔넷 : 새롬 Dataman Pro IMF Unlimited , Putty , ZMud , Ytin
  • 웹브라우져 : JWBrowser , Firefox , Internet Explorer 7
  • 메신져 : Live Messenger , NateON
  • email : Outlook 2007
  • 에디터 : 메모장 , EditPlus
  • 백신 : V3+ , SpyZero , Norton Anti-Virus
  • 동영상 플레이어 : GOM Player , Windows Media Player 11
  • CD/DVD 레코딩 : Nero Burning Rom 5
  • 가상CD : Daemon
  • 언인스톨러 : Easy - Uninstaller
  • 테마 : StyleXP


컴퓨터와 노트북 둘 다에서 별개의 세팅으로 돌리다보니 여러가지 잡다하게 쓰게 된다. FC4는 요즘은 거의 안 쓰지만 공부용으로 쓰는 중. 다만 정말 공부 안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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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턴의 룰>
1. 자신이 질문에 답하고 마지막에 자신이 생각한 질문을 추가해주세요.
2. 끝나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바톤터치 해 주세요.
3. 결정되어 있지 않은 엔드리스 바턴이므로 [어떤질문을 더해도 ok] 입니다.
4. 바턴의 타이틀을 바꾸지 않는 것!
5. 룰은 반드시 개제해 두어주세요.


★ 이 바톤을 6인에 돌려주세요 ★


바톤보기▽



바톤 받으실 분 ↓
내 홈 오는 사람 중에 블로그 있는 사람이‥

성아
원근형
로즈마리'군'
만만한 김용진
한얼
미국에서 고생 중인 정진누님


‥끝~ 다 했다~ .. 아 길다 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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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자 중독 테스트 by akalune



1. 화장실에 갈 때는 아무리 급해도 신문이나 잡지나 책을 꼭 챙긴다.

- Yes. 늘 PDA를 들고 들어간다. 소설이 잔뜩♡

2. 피치 못해 화장실에 읽을거리를 챙겨가지 못했을 때는, 볼 일을 보면서 주변에 보이는 활자들을 꼼꼼이 읽는다.

- Yes. 눈에 보이는 거 닥치는대로 읽는다.;

3. 친척들이 사는 시골에 내려갔을 때 마땅히 읽을 게 없어 "축산신문" 이나 농약 사용설명서를 20분 이상 읽어본 적이 있다.

- Yes. 읽을 게 없으면 닥치는대로 읽는다.;

4. 신문을 광고(와 신문 사이에 끼여있는 광고지)와 주식시세를 포함해서 1면부터 끝까지 다 읽어본 적이 있다.

- No. 재미 없잖아.

5. 대형서점에 한 번 가면 평균 3시간 이상 서 있는다.

- Yes. 혼자 돌아다니다 서점에 가면 이거 읽고 저거 읽고.. 하루 종일 버티기도 가능하다.;;

6. 책 냄새를 좋아하고 5가지 이상의 책 냄새를 구별할 수 있다.

- No. 구별할 수 있는 냄새는 고서(古書)와 고서가 아닌 정도? 그 이상은.. 인간인 이상 힘들지 않나? -_-;;

7. 지하철이나 버스를 탔을때는 주로 신문이나 잡지나 책을 읽는다.

- Yes. 찬양하라, PDA! E-book 만세!

8. 집을 떠나게 되면 (예:피서갈 때, MT갈 때) 꼭 책이나 잡지 한 권 이상을 가방에 챙긴다.

- Yes. 기차여행 같은 거 갈 때 PDA에다 늘 잡지 2권 이상 사간다.

9. 책값이 비싸서 망설여본 적이 없다. 책값은 아무리 비싸도 아깝지 않다.

- Yes. 비싸다고 책을 안 살 수는 없지. 읽고 싶고, 구할 수 있는 다른 방도가 없으면 돈 주고 살 수 밖에.

10. 나는 서핑 중독 증세도 있다.

- Yes. 웹서핑하다 시간 가는 줄 모르니.. 있다고 해야겠지?

11. 하지만 채팅보다는 주로 눈팅을 선호한다.

- No. 재밌는 대화가 있으면 낀다.

12. 책을 도저히 놓을 수 없어 약속시간에 늦을 때가 종종 있다.

- Yes. 약속시간에 늦진 않고 잠을 안 자고 읽다 늦잠 자서 늦은 적은 많다.;;

13.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선생님 몰래 책을 읽은 적이 있다.

- Yes. 없을리가.

14. 학교 도서관 사서 선생님과 알고 지냈다. 단, 학교 도서관이 없었던, 또는 사서 선생님이 없었던 불행한 학창시절을 보낸 이들은 공공 도서관 사서나 서점 주인도 됨.

- No. 중학교 때는 클럽 중에 도서반이 있어서 그 반 애들과 친하게 지냈었다.

15. 맞춤법에 민감하다. (예를 들어 "찌개"를 "찌게" 라고 쓴 식당에 들어가면 불편해진다.)

- No. 눈에 잘 띄긴 하지만 불편하진 않다.

16. 혼자 식사할 때는 책이나 신문을 보면서 밥을 먹는다. 결국 찌개는 식고 밥은 딱딱해진다.

- Yes. 뭘 하든 뭔가 보고 있어야 한다. 심심한 건 딱 질색!

17. 밤에 불빛이 밖으로 새나가지 못하게 이불을 둘러쓰고 몰래 책을 본 적이 있다.

- Yes. 학창시절에 밤샌다고 구박 받을 때 가끔 그랬다. 눈이 괜히 나빠진 게 아니라니까.;

18. 고3 때는 집에서 나 때문에 신문을 끊었다. (논술 세대는 제외)

- No. 오히려 신문이 늘었다. Korea Herald 라던가.. 스포츠신문도 ..;

19. 시험 전날 딴 책을 보느라 밤을 새거나, 책을 읽느라 숙제를 못해간 적이 있다.

- Yes. 책 읽다보면 정신없이 시간 보낸 적이 많다. 요즘도 그러함.

20. 플랫폼에 걸린 지하철 노선도는 아무리 오래 봐도 재미있다.

- No. 지하철 하면 이가 갈린다. -_-


결과보기



결과 : 13개

난 역시 활자중독이 맞나보다. 그래도 중증은 아니니.. 다행? .. 일까.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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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슬 광고 스틸샷

참이슬 8대 모델 남상미 (클릭하면 커짐)

우리 역에는 승강장에 TV 광고판이 달려있는데 몇 달 째 같은 광고만 나오는지라 매우 질려있던 참이었다.

그러던 몇 일 전, 문득 처음 듣는 노래가 스피커에서 들려오길래 시선을 돌려보니 드디어 광고가 바뀌었던게 아닌가!!  거기다 왠 이쁜 아가씨까지 등장하네! (.. 여담이지만 조인성의 남성피부 화장품 광고 나왔을 떈 참 씁쓸했다.-_-)


그런데 어디서 낯이 익다, 싶더니 남상미였다.
특유의 눈웃음, 이랄까가 트레이드마크(?)인 ..


흑. 소주 안 마시는 나도 참이슬 마시고 싶을 정도였으니..
소주 좋아라 하시는 분들은 어떨련지..

어쨌든, 참이슬. 이번 모델 나이스한 선택이다!!




이제 참이슬 사이트에서 업어온 광고 동영상을 보시지요!
(embed 태그로 삽입됩니다.)


동영상보기▽




역시 정말 사랑스럽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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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총운
모든일이 잘 풀리리니 마른대지에 단비가 내리는 격이며 용이 여의주를 물고 하늘로 승천하는 격이니 무엇이 부족하겠는가.
안팎으로 일이 잘 되겠으니 부족함이 없겠다. 부귀와 공명이 나를 따르니 모든이가 나를 우러러 볼 것이며 집안에 있어도 길하고 집밖에서도 길하다. 나라에서도 좋은 문서를 받게 될 것이니 부르심을 받을 수 도 있겠다.
항시 좋을 때 행동가짐을 잘해야 하는 법. 웃어른을 공경함에 있어 소홀함이 있을 경우 나중에 화가 미치고 금전적인 어려움으로 다가오겠으니 유의하라.
타인과의 시비가 걸릴 경우 너그러이 용서해 주는 것이 좋다. 분수밖의 것을 탐하지 않아도 알아서 들어올 것이니 욕심을 부리지 말아라.
집안에 인연이 닿아 새 식구가 늘겠으니 어찌 아니 기쁘겠는가. 집안의 보배가 될 것이다.
모든 것이 뜻대로 풀리어 가나 마음이 허전한 것을 어찌 하겠는가. 힘들다고 하여 이성을 찾고 남에게 기대지 말아라. 당장은 괜찮아 보이나 나중에 화의 근원이 될 것이다.


■ 월별로 보는 당신의 운세

1 월운
기운의 흐름이 일정하지 않은 불규칙으로 어려움의 시기를 맞이할 수 있다.
비록 재수는 있으나 도리어 모인 것 이상을 잃게 되니 불리한 운수. 요귀가 해를 만드니 하는 일마다 마가 끼어 앞길을 가로막는 도다. 만일 이성을 가까이 하면 큰 화를 당하리라. 다가오는 사람에게는 의미를 꼭 두어라.또한 일정한 선을 정해 그 선을 범하지 말라.

안돼!! ㅠ_ㅠ

2 월운
세상사 자신이 마음먹는대로 이루어진다면 더 이상 바랄게 무얼꼬,이 달의 운세는 노력에 비해 얻어지는 것이 이상할 정도로 작다.
비록 노력은 하나 결국에는 별 소득이 없다. 일이 마음먹은 것과 같이 되지 않으니 한탄하겠구나. 하지만 이런 시기일수록 더욱 마음을 단단히 먹을 필요가 있다.
자신의 뜻과 다른 결과가 이루어졌다고해도 실망하거나 스스로 자책하는 모습은 득이 되지 못한다.

3 월운
하고자 하는 의욕이 강하게 작용하는 이 달의 운세이다.무엇이든 시작하는 자세는 보기에도 좋고,자신을 입지를 키워가는 격이나,이 달의 운세는 득이 되는 상황이 찾아오지 않는다.
두 마리의 벌이 서로 다투니 보는 이가 마음을 조이는 도다. 비록 수고는 하나 눈에 보이는 결과가 없으니 심력만 허비한다. 누군가에게 의지하려는 마음이 클수록 친한 사람을 조심하라. 믿음으로 인한 상처가 있을까 두렵다.

4 월운
거가불안 출타심한이라. 집에 있으면 편치 못하고, 밖으로 나가면 마음이 한가롭구나. 대수롭지 않은 공연한 일로 한 번 서로 다툴수 있다. 시작은 있으나 그 끝이 없으니 행하는 일이 마치 뜬 구름을 잡은 것같다. 재수는 대체로 좋은 편이나 마음이 심란하니 어찌할꼬. 어떤 일에 들려하면 곤란하고 괴로워지고, 나가면 길함이 있으니 밖으로 눈을 돌려봄이 좋겠다. 밖으로 나가는 것도 목적지가 없다면 소용없다. 가야할 곳을 정하라.

5 월운
노력했던 곳에 이익이 찾아오는 이 달의 운세이다.
청룡이 드디어 물을 얻었으니 반드시 중사가 있으리라. 만일 귀인을 만난다면 가히 이름을 높게 날린다. 그러나 매사의 일을 조급하게 행하지 말라. 늦게 되는 것이 차라리 길하리라. 하지만 사람에 대해서 만큼은 마이너스로 작용하는 이 달이다.
친한 사람을 너무 가까이 하지 말라. 세상사가 내 마음 같지 않으니 진심으로 베풀고 도와주어도 돌아오는 것은 배은 망덕뿐이로다.

6 월운
위태한 가운데 편함이 생기니 먼저는 잃어도 뒤에는 얻게 되리라. 정씨, 김씨 두성을 가진 사람이 공연한 일로 나를 시기하니 믿고 함부로 말하지 말아야 하겠다. 이달의 운수는 안정하면 길하니 경거망동을 삼가고 분수를 지켜야 하리라.또한, 남과 함께 일하면 낭패할 수 있으니 독단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좋다. 망령되이 행동하지 말라. 형벌이 있을까 두렵다. 처음에는 재수가 있으나 나중에는 도리어 잃을 운세다.

7 월운
재물이 노상에 있으므로 밖으로 나가면 가히 온갖 재물을 얻게 되리라. 초목이 비를 만난 것처럼 일이 순조롭게 풀리고 결실도 쉽게 구하므로 근심이 흩어지고 기쁨이 생긴다. 하는 일마다 성공하니 재물이 스스로 이른다. 하지만 사람으로 인한 구설수가 있으니 시비에 끼여들지 말라. 정의로운 일이 아니면 탐내지 마라. 도리어 허황되고 이롭지 못하리라. 자신에 일에만 몰두해야 하는 시기란 뜻이다.중심을 자신에 일에 맞추어라.

8 월운
따뜻한 동풍과 가는 비에 모든 산에 꽃이 핀다. 재물이 북방에 있으니 나가서 구하면 많이 얻는다. 그러나 이 달에는 초상집에 가지 말라. 문상하고 돌아오는 길에 액운이 내게 덮친다. 또한 마음을 곱게 써라.상대방을 비판하면 시비가 붙고,뜻하지 않은 일로 사람들과 멀어진다.그깟 사람들 안보면 된다는 생각을 한다라면,나중에 크게 후회함이 있으니,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도 넓은 마음으로 대하라.

9 월운
집안에 근심거리가 생길지 모르니 미리 예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집이 불안한 가운데 있으면 집안 사람과 이별할 수가 있으니 가정에 충실하라.
하지만 이 달의 운 자체는 길운이다.꾀꼬리가 버들가지 위에 앉으니조각조각이 황금이라. 하는 일마다 황금을 얻게 되니 세상사가 좋게만 보이리라. 봄 동산의 복숭아 나무는 꽃이 떨어지고 열매가 맺혔다. 재물이 풍성하고 생활은 태평해지리라.

10 월운
명예를 중시하나 때론 스스로를 낮추는 격이 오히려 득의 수로 작용하는 이 달의 운세이다.
티끌을 모아서 산을 이루니 가도가 흥왕한다. 그러나 이 달에는 관재수가 있으니 조심해라. 이같지 않으면 구설이 따른다. 만일 사람을 잘못 사귀게 되면 반드시 큰 낭패를 보게 되리니 주의하라. 또한, 탐랑과 함께 하면 시행착오로 번번히 실패하거나 주위에서 빈축을 산다.

11 월운
역마의 기운을 버린다면 이 달의 운 자체는 무난한 운세이다.하지만 역마 기운이 작용을 면할 수 없다.
멀리 여행을 떠나지 말라. 손재수가 두렵다. 나가면 해로움이 있으니 집을 지키고 분수를 지켜서 안정함이 상책. 북방을 가까이 말라. 해로움만 있고 이익은 없다.
북방을 가까이 하면 육체적 고통을 당할 것이다.그렇지 않으면 재물의 손실이 크게 작용한다.

12 월운
이 달의 운세는 도리 방법이 없다.기운의 흐름이 하락하는 시기이니,어려움이 찾아와도 부딪혀 이겨내야 한다.피한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닌란 뜻이다.
가신이 나를 도우니 바라는 바가 같이 이루어진다. 길한 가운데 흉한 것이 있으리니 군자는 조심하라. 집에 있으면 근심이 생기고 다른 데로 나가면 손해가 있을 것이니 어찌할꼬.우선 이겨내라.비온뒤에 땅이 굳어지는 이치가 여기에 있다.


■ 토정비결 평(評)
올 한해 전체적인 운의 흐름은 길운의 작용보다 흉운의 직용이 더 크게 작용하는 해이다.
이상에 찬 세계를 달리지만 공이 별루 없고 늘 마음속에 누군가를 원망해야 하는 남모를 번민과 우수가 그치지 않는 올 해의 운세이다.
횡재수는 있지만 당신의 경우 주위의 사람으로인한 마(摩)가 끼어 허망감을 느끼는 운세이니,사람 관리를 잘 해야 하는 올해이다.



역시 누가 삼재 아니랄까봐 ..
아직 2년차가 맞긴 맞는갑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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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는 윈도우가 아니며, 몇 가지 유사성을 띠고 있다 해도 리눅스를 좀 편하게 쓸 수 있으려면 그 전에 "뭔가 새로운 방법"을 배워야 한다는 걸 깨달아야 한다. 리눅스는 유닉스의 오픈소스 복제품으로, 유닉스란 도스(DOS)와 윈도우 이전부터 있던 운영체제이며 다중 사용자용으로 설계된 안전한 운영체제(OS)이다.

다음에 기술할 내용은 리눅스와 다양한 BSD류의 유닉스 기반 *nix 시스템에 일반적으로 적용된다. 이 글에서는 모두 리눅스에서 사용한다고 가정한다.

반드시 알아야 할 10가지를 다음에 나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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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
리눅스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지난 몇 년동안 쑥쑥 커왔지만, 윈도우라는 닫힌 세계에서 리눅스로 온 사용자들에겐 리눅스의 내부 동작은 낯설기만 할지도 모른다. 마음을 열고 지식을 기꺼이 공유하고자 한다면 리눅스 공동체가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는 여러분들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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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형네서 보고 슬쩍-


1. 학교 다닐때 범생이, 불량학생 중 어느 것에 가깝나요?
중1 ~ 3학년까지는 매우 조용한 모범생,♡
고1 부터 잠의 세계에 몰입.
고2 때는 잠의 세계에서 탈출.
고3 때는 ... 전교 최강의 문제아 중 1人. -_-)

2. 가장 좋아했던 과목은?
당연 컴퓨터. 전산수업이나 컴퓨터 시간에는 눈에 불을 키고
컴퓨터를 붙들며 컴퓨터 못하는 애들을 괴롭혔..


3. 가장 싫어했던 과목은?
수학.
내 인생은 수학 때문에 조진거다!!!!

4. 수업 땡땡이 쳐 본 경험은?
.... 좀 많다. -_-;;;;;;;;;;;;

5. 학창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선생님은?
중3 때의 국어 선생. 이 선생과는 정말 상성이 안 맞아서 뭘 하든
서로 티격태격 격돌. 결국 서로 최대한 서로를 괴롭히게 됐다 -_-

6. 점심은 급식이었나 도시락이었나?
중학교까지는 급식이었는데, 고등학교 때 급식이 실시됐다.
..하지만 급식이 너무나도 맛이 없던 나머지 급식 포기하고 급식비
받아서 내 유흥비로 탕진. 점심은 쫄쫄 굶고 다녔다 -_ㅠ

7. 점심시간에 제일 설치던 친구?
중3 때 소위 일진들과 잠시 우애를 나눴다.
.. 갸들과 같이 설쳤다 (....)
.... 그러고보니 중3 때는 범생이가 아니었나..

8. 수업시간에 벌 선 경험담?
.. 각종 만화 및 영화 드라마 등에 나오는 벌이란 벌은 다 받은 듯.

9. 제일 잠왔던 수업시간은?
특정 수업시간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학교 오면 졸렸다 -_-;;
고1 때 시작된 이 수면의 욕구는 .. 결국 나에게 잠神이란 별명이
각 선생님들에게서 주어질 정도로 .. 난 정말 잘 잤다.

10. 야간 자율학습은 어땠나요?
야자가 무엇임? ㅇ_ㅇ
세상에 그런 것도 있나? ( `-`)y=~

11. 교실에서 제일 자기 좋은 자리는?
봄에는 햇살이 들어오는 창가 뒤쪽.
여름/가을에는 에어콘의 바로 앞 자리.
겨울에는 히터 바로 앞자리.

12. 어느 학교 나왔나?
반원국 - Huntington Ridge P.S. - Fairwind Sr. P.S. - 반원국 - 경원중 - 서울고

13. 학창시절 최고의 등수는? 전교?? 아님 반?
캐나다에 있을 때 수학으로만 전국 1%에 들어갔었다.
..덕분에 한 때 모든 수학이 영어로 교체되는 상황이..

14. 그럼 최악의 등수는?
고3 때. 정확히는 모른다. 시험 자체를 제꼈다.

15. 제일 잘했던 과목은?
컴퓨터.

16. OMR카드 밀려 썼던적 있나요?
한 번. 딴 것도 아니고 수학을 밀려써서 ..
... 정말 엄마한테 죽도록 맞고 25848318785389대 더 맞았다 ㅠ_-

17. 시험 공부는 시험 몇일 남기고 했나요?
국민학교 - 당일치기
중학교 - 3일전
고등학교 - 당일치기

18. 학창시절에 받아본 상은?
마이너 한 상은 몇 개 받아봤다.;
봉사상, 독서상 등등;;

19. 수업시간에 질문을 자주 하는 편이었나요?
자느라 바쁜데 질문 할 시간이 어딨겠느뇨.

20. 교무실은 얼마나 자주갔나요?
좀 많이 불려갔다. 사고 치고 불려간 적이 대부분.

21. 교복은 어땠나요?
중학교 때는 그나마.. 입을만? 했다. .. 궁금해할 여러분을 위하여 비쥬얼 준비..를 할려고 그랬으나 .. 너무나 귀찮다.
남자들 교복이.. 음.. 동복은..
남색 마의.. 회색 바지까지는 다 똑같은데..
자주색 넥타이.
베이지색 조끼.
핑.크.색.줄.무.늬. 와이셔츠.
........ 너무나도 어울리는 .. -_-
하복은 심플했다.
..다만 셔츠가 하.늘.색.줄.무.늬.였던 것.. -_-

고등학교 때는 동복은 괜찮았다.
회색 바지.. 남색 마이.. 흰색 셔츠. 남색 조끼.. 끝.
넥타이도 없었고 실내화도 없었지..

..문제는 하복.
.... 흔히 말하는 학도병에 바로 끌려나갈 것 같은 국방색 군복 스타일의 교복. -_- .. 상하의가 국방색이라 재학 중에 가장 흔한 농담이
" 전쟁 나면 우린 컷터칼 하나 들고 학도병으로 끌려가는거야 " 였다.

... 에효. 정말 저 교복 너무 싫었다 =_=


22. 제일 재수없었던 선생님!!!?
어느 선생이더라..
나 잘 때 꼭 깨우려던 선생이 있었다..
... 하아. 왜 그리 기를 쓰고 깨우려 들던지 원..
미웠다 ㅠ_-

23. 축제 같은거 해 본 적 있나요?
서울고의 축제는 매우 유명!
정말 난리법석이었다 -ㅂ-

24. 해 봤다면 꽃다발은 몇개 정도?
뭐 적당히 적당히.;

25. 청소시간에 제일 하기 싫었던 청소는?
.. 책상 밀기.
... 예나 지금이나 난 힘쓰는 게 싫어잉.

26. 물건 압수 당한 경험이 있나요?
만화책, 시디피, 핸드폰, 잡지, 소설 등등 셀 수도 없..;;

27. 체벌 받은 경험은?
내 세-_-대에 안 맞아본 사람 있?
매일 당구 큐대로 맞아야 몸이 풀리던 시절이었..

28. 학창 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은?
졸업식 날 당당하게 교복 입고 담배 피다가 딱 걸렸..
... 정문 앞에서 엎드려 뻗쳤다 -_-;;

29. 학교에서 처벌 받은 적이 있나요?
캐나다에서 정학 한 번.
캐나다는 어떤 아이템이든지 사람에게 약간의 해를 가하면 무기로
친다. (그래서 커터칼이나 가위 같은 걸 가지고 등교 금지. 모든 건 학교에서 준다)

장난 치다 들고 있던 지름 1cm짜리 막대기로 살짝 후려갈겼는데..
애가 멀쩡하더니 나중에 집에 가서 뇌진탕 일으켰.. =_=;;
... 정학 먹었다;;


30. 학부모님이 학교에 찾아온 적은?
.... 불효자식이 사고를 많이 쳐 어머니께서 자주 오셨었다.
...... 실은 내 중2 때 선생이 잘 생겨서 엄마가 매우 즐겁게 찾아오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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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몇 시에 주무시나요?
하는 생활이 생활이다보니 계속 바뀌지요.
오후 10-12시 쯤 자는 날도 있고..
오전 9시에 자는 날도 있고.. .. 생활 리듬이 엉망입니다 덕분에;


2. 침대에서 주무시나요? 바닥에서 주무시나요?
침대에서 자죠. 하지만 상황에 따라 바닥이나 차에서도 잘 잡니다;


3. 주로 몇 시간 주무시나요?
일하는 기간에는 4-5시간? 저 정도만 자도 잘 잔거라고 생각하고
어떻게든 버텨나갑니다. 쉬는 날에는 12시간 정도? 어떻게든 쉬어야죠.


4. 누가 잠을 깨우면 쉽게 일어나나요?
전~혀. 잠들면 시체입니다. 못 일어나요. =ㅛ=


5. 최근에 꿈을 꾸었다면 간단히 말씀해주세요.
음.. 몇 일 전이던가.. 전쟁이 나서 저도 군인으로 참전했는데..
제 앞에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등장(....) 그 놈 잡고 종전, 전쟁영웅
되었습니다 (_ _);;


6. 잠을 잘 때 근처 상황에 민감한가요?
음.. 잠자는 자세가 편안하지 않다면.. 좀 민감해지죠.
시끄러운 것 정도야 참고 자겠지만 눈에 빛 들어오는 것만큼은
참 짜증나요.


7. 잠을 잘 때의 의상은 대략 어떤가요? 노골적[...]으로 말씀해주시지 않아도 괜찮아요.
남자라면 빤스만! .. 이라는 건 저하고는 상관 없고.
반팔티에 반바지.


8. 잠을 잘 때의 버릇이 있나요?
집에서 잘 땐.. 자고 나면 전쟁터죠.. .. 왜 잘 자다 일어나니
머리와 발의 위치가 반대인지 원 -_-;;


9. 몽마(= 서큐/인큐)의 존재를 믿으시나요?
몽마.. 같은 거 있음 한 번 보고 싶네요.
..정말 이쁠까. (....)


10. 이 문답을 전달하실 분들을 골라주세요. [바톤입니다 :3]
이거 본 사람 전부 -_-^ 하셈 -_-^


.. 아비누님네 갔다가 슬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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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상큼한 기분으로 웹서핑 하다가 묘한 제목이
포탈 사이트에 두껍게 올라와 있는 것을 보고 의아했었다.


‘음악캠프’ 사상초유 성기노출 방송 파문




난 또 왠 여자가수 옷이 흘러내렸다던가 그런 정도일꺼로만 생각했다. 클릭.


기사를 읽어보니 장난이 아니다. 실제로 국내 지상파 생방송에서, 전국민을 대상으로 한 강제 성추행이 일어난 것이다. " 에이. 설마 기사대로겠어..? " 하고 슬쩍 웹 검색을 해보니 동영상이 나온다. 감상.


15초 정도의 짧은 동영상. 잠깐 본 게 타격이 심하다. -_-;;;




예~전에 어느 그룹이 노래하다가 카메라 렌즈에다 침을 뱉은 적이 있었다. 그 이후 그들은 언론과 여론에게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적이 있다.

그 때, 방송심의위원회 였던가, 얘네들이 가요 생방송을 막을려고 했었다.

" 생방송에서, 머리에 든 게 없는 어린 가수들이 충동적으로 무슨 짓을 할 지도 모른다. " 라는 그들의 비공식적인 견해.

하지만 각종 반대 및 로비에 휘말려 흐지부지 됐었었지..
..이럴바엔 정말 생방송 가요프로그램 따위는 없어져도 될 것 같은데.


일단 노래하던 아이들은 럭스였다. 문제는 백댄서로 참가한 카우치.
얘네한테 한 번 묻고 싶다.

" 왜 그랬냐? "


..아마 이러지 않을까. " 순간적인 충동으로 그만.. "


그래그래. 지하철에서 여자에게 붙어 엉덩이 쓸어만지던 녀석도 잡아보면
" 저 여자 분의 엉덩이가 너무 이뻐서.. 순간적으로 그만.. " 이라고 하면서 용서 해 달라고 하지.

..너희는 " 수많은 여고생들이 방청객으로 참가하고 있는 가운데, 꼭 옷을 벗고 싶다는 순간적인 충동으로 그만.. " 노래하는 아티스트에서 여학교 앞을 배회하는 바바리맨으로 전락해 버린 것.

너희들은 고발 당해도 할 말 없고, 성추행범으로 널리 알려져도 할 말이 없는 것이다. 하다못해 엉덩이 정도 깠더라면 어떻게든 넘어갈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아예 대놓고 그렇게 폴짝폴짝 뛰어다니면 .. 대통령도 너네 못 도와줘 -_-ㅋ


못 볼 걸 봐버린 방청객들과 시청자들, 안 그래도 뒤숭숭한 분위기의 MBC, 덕분에 똑같은 놈들이다 라는 평을 받게 된 럭스.. 애도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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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레트님의 인품 테스트...... 그러나?

35점

다른 사람들이 보는 당신은 현명하고, 신중하며, 조심스럽고, 현실적입니다. 또 당신은 똑똑하고, 재능능력이 있으면서 한편 겸손사람으로도 여겨지고 있습니다.

당신은 친구를 사귈 때 너무 급하거나 가볍게 접근하지 않으며, 한번 사귄 친구에게는 상당히 극진하고 또 자신도 그렇게 대해주기를 기대합니다.

당신의 참모습을 알게 되는 사람들은, 당신의 친구에 대한 그 신뢰를 흔드는 것이 아주 어렵다는 것과, 한번 그 신뢰가 무너지면 그것을 극복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아주 오래 걸린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여기 가시면 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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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관 Q&A

Scrap。/Tests。 2005/06/20 19:15
KAIS이성관질문 (아키님블로그에서퍼옴:^d)


1.당신의 성별은?

남자 -_-

2.지금까지 모두 몇 번 이성과 사귀어 보았습니까?

음.. 6번?

3.연상선호입니까? 연하선호입니까? (남성의 경우 로리지온/누님연방)

로리지온!!!! [..................]
...믿으면 안돼. -_- .. 일단은 연하..;


4.첫사랑은 몇 살 때 해보았습니까?

17살 이었던가..

5.현재는 어떤 상황입니까? 커플지옥-솔로천국을 믿습니까?

...천국에서 유유자적 혼자 날아다니고 있..

6.이성을 볼 때 가장 중요시 생각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외모는. .그다지 .. 음.. .;
솔직히 외모는 첫 인상 뿐.. 그 이후는 마음이다.


7.당신의 이상형에 대해 살짝 말해 주세요.

이런 나를 사랑 해 줄 수 있는 사람.

8.이런 사람이 있으면 사귀고 싶다! ..라는 것이 있다면, 간단하게 말씀해주세요.

글쎄 [..]

9.당신에게 바람기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笑)

뜨끔 [...]


10. 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결혼을 꼭 해야만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결혼은 꼭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
그렇다고 독신주의는 아님 -_-


11.결혼을 하게 된다면,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같이 행복해 할 수 있을까?

12.좋아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하고싶은 일이 있나요?

행복만들기,♡

13.이런 이성만큼은 꼴불견이다… 싶은 것에 대해 이야기 해 주신다면?

골 빈 여자.

14.당신은 이성을 친구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응.

15.헤어진 연인과 친구가 되는 일은, 가능할까요?

친구로라도 남을 수 있으면 다행.

16.누군가를 짝사랑 해 본적 있으십니까?

응.

17.아이돌 스타나 애니메이션, 게임 캐릭터 등등을 현실 속에서도 실제로 좋아하고 사랑해 본 적이 있나요?

응 [...]

18. 사귀는 관계에 있어서, 스킨쉽의 한계는 어디까지라고 생각하십니까?

어린애는 몰라도 되요,♡

19. 계약연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안 하느니만 못 함.

20.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동거할 의향이 있습니까?

끄덕.

21.사랑 때문에 눈물 흘려본 적이 있으십니까?

끄덕.

22.지금 혹시 마음속에 두고 있는 사람이 있으십니까? 혹은 호감을 가지고 있다거나…

있음.

23.고백했다가 채여보신 적 있으신지…

있음.

24.삼각관계를 겪어보신 적은? (꼭 사귀는 것이 아니더라도...친구와 함께 똑같은 사람을 좋아했었다 거나..)

있음.

25.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사람 좋아해 보신적이 있나요?

..음.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게 어느 정도야? '-'

26.만약 연인을 사귀게 된다면, 그 사람의 과거라던가....예전의 사귀었던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실 것입니까?

신경 안 씀.
과거는 과거로 남을 뿐. 현재가 될 수는 없다.


27.만약, 당신의 연인이나 배우자가 바람을 피게 된다면 어떻게 조치하실 겁니까?(어디까지나 가정입니다. 연인이나 배우자가 없더라도 상상해서 재미있게 대답해주세요.)

상황 보고 -_-

28.지금까지 연애 혹은 누군가를 좋아하면서 있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들려주세요.

과거 어느 애니에서의 명대사를 인용해서,
소레와 히미츠데쓰-!


29.당신에게 있어 사랑(혹은 이성이라던지...사귐이라던지, 결혼에 대해)은 어떤 것인지. 간략하게 정의한다면?

행복.

30.이 설문을 하면서 대답하신 답변들의 정확도....내지는 소감 한 말씀.

.. 언제 생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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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다이 점

Scrap。/Tests。 2005/06/01 07:40
가디록누님의 사실 저의 정체는...

제 결과는 말입죠.

あなたのジェダイの騎士度は【アナキン・スカイウォーカー】並です。

とても強いフォースを持っているあなた。
しかし、その力の強さにおごり高ぶってはいませんか?
アナキンは誰にも負けない強い力を持っていながらも、自分をコントロールすることができず、ついには暗黒面に落ちてダース・ベイダーとなってしまう身です。
せっかくいい素質を持っているのですから、もっと真面目に精進するように心がけてくださいね。

あなたにぴったりのジェダイアイテム:エア・スピーダー

ダークフォース度  100%
青臭い度  56%
説教度  100%
パワーフォース度  8%


..해석을 하자면,

당신의 제다이의 기사도는【아나킨·스카이 워커】수준입니다.

매우 강한 포스를 가지고 있는 당신.
그러나, 그 힘때문에 흥분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아나킨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강한 힘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자신을 컨트롤 하지 못하고, 마침내 암흑면에 떨어져 다스·베이다가 되어 버리는 몸입니다.
모처럼 좋은 소질을 가지고 있으니까, 더 성실하게 정진하도록 유의해 주세요.

당신에게 딱 맞는 제다이 아이템:에어·스피다

다크 포스도  100%
미숙함  56%
설교도  100%
파워 포스도  8%



음. 나는야 아나킨 스카이워커~ ..


테스트는 여기에서 해보세용. ㅇ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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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바톤] 음악이 무슨 죄가 있다고.... - 바로
음악 바톤 -_- - Moomoolien

...얌전히 살고 있는 나를 지명한 이유를 듣고 싶소이다. -_-


1. 내 컴퓨터에 있는 음악 파일의 크기
현재 33Gb 정도..
대부분 듣지 않는다. -_-);;
좋아하는 것만 듣다 보니.. 쩝;

2. 최근에 산 CD
가장 최근이라고 해도 반년 전..
이승환 8집 Karma

3. 지금 듣고 있는 노래
김범수가 부르는, 그대와 영원히.

4. 즐겨듣는 노래 혹은 사연이 얽힌 노래 5곡
On Bended Knee - BoyzIIMen
내가 팝송 중에 가장 좋아하는 노래. 그 가사라던가, 멜로디라던가.. 너무 와닿는 노래. 이 노래 덕분에 BoyzIIMen이 내가 가장 좋아하는 팝 뮤지션으로 등극.

천일동안 - 이승환
꽤나 오래된 노래이긴 하지만.. 처음 듣고 가슴이 아려왔었다. 내가 이 노래를 도저히 부르지 못한다는 게 한이다. ㅠ_ㅠ

Love Somebody - Ooda Yuji
춤추는 대수사선이란 일본의 드라마/영화의 주제가. 주인공인 오다 유지가 직접 부르는 노래. 단순한 멜로디면서도 질리지 않고 머리 속에 남는 노래.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Lene Maria
CCM이면서도 어지간한 가요보다도 널리 알려진 노래. 이 노래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지 않을까 싶다. 많은 사람들이 불렀는데, 그 중 Lene Maria가 부르는 게 가사와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Lene Maria에 대해서 보기

사랑 그대로의 사랑 - W.H.I.T.E. (aka 푸른하늘)이 노래는 가수가 부르지 않는다.
시를 읊는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장 불러주고 싶은 노래.

5. 다음 다섯분은 제 뒤를 이어 포스팅을 해주세요~!!!
제게 연결된 선은 여기서 끊습니다. -_-)
..어차피 뒷북이잖수.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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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어릴때 가장 많이 하고 놀았던 놀이는?
아파트에 대어져 있던 트럭 위에 올라가 진지놀이 (...)
비비탄으로 지나가는 놈 쏘기(....)
콩알탄으로 선생님 괴롭히기(...)
아이스께끼(...)
물총놀이

2,유치원때 좋아했던 아이의 이름은?
8살 이전의 기억이 거의 없다.; 당연히 그 때 좋아했던 아이가 있었는지도 기억이 안난다.;

3,어릴때 가장 많이 보았던 비디오는?
아기공룡둘리 TV판
태권V

4,첫눈에 반한적이 있습니까?
있긴 있음.

5.있다면, 어떤사람?
pass

6,받아쓰기는 주로 몇점?
훗. 당연히 100점.

7,어릴때 가장많이 싸웠던 아이?
같은 반 건방진 흑인녀석.

8,아직도 기억에 남는 불량식품?
뽑기! 달고나! 아폴로!

9,사랑땜에 울어본적은 언제?
pass

10,처음 봤던 영화는?
나홀로집에 1

11,초등학교때 가장 기억에 남는 내 짝꿍?
내가 필름 태워먹었던 카메라 주인 짝궁..
....한동안 도망다녔었다.

12,가장 좋아했던 만화영화는?
건담, 3x3EYES, 로도스도전기

13,가장 심장이 두근 거렸을때?
고속도로에서 차가 좀 많을 때 초고속으로 달릴 때(...)

14,가장 기억에 남는 별명?
.......pass.

15,가장 설레였던 이성의 행동?
밝게 웃을 때.

16,어렸을적 꿈은?
천문학자. (한 때 별이 되고 싶었다.)

17,지금부터 되돌아 가고싶은 시간은?
고3.

18,추억의 소지품중 가장 아끼는것?
선물.

19,가장 가지고 싶은 추억?
기억이 나빠서 추억들이 점점 잊혀져간다..

20, 마지막 한마디?
Hakuna Matata. (Disney作 Lion King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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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님이 알려주셨습니다. >


자아. Copyright By <- 이 두 단어 사이에 링크가 존재합니다.

이걸 클릭하면.. (클릭)



..다음넷에도 이스터에그는 존재하는군요 음음.
다른 포탈 사이트에는 없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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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을 읽다가 한 기사를 보고...

평범한 밸런타인 데이는 싫다.

어제(14일) 밸런타인 데이를 맞아 지구촌 곳곳에서 이색 행사들이 많았습니다.

태국에서는 많은 커플들이 험한 암벽에 매달려 반지를 주고 받고 서약을 하면서 합동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이탈리아 베니스에서는 운하를 오가는 곤돌라 사공들이 일제히 파업하는 바람에 낭만적인 하루를 보내려던 많은 커플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줬습니다.

한편 인도에서는 힌두 강경파 세력들이 밸런타인 데이에 반대하며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기도 했습니다.

※출처 : SBS 뉴스



..멋지잖아, 파업이라니.. 큭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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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제가 중학교에 진학하게 돼 그동안 운영하던 포르노사이트를 닫습니다. 학업에 전념한 후 더욱 알찬 내용으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초등학생을 주인공으로 한 이런 우스개에 맘껏 웃을 수만은 없다. 현실은 더 놀랍고 당혹스럽기 때문이다.

꽃잎처럼 투명한 피부에 까만 눈망울을 반짝이며 "아이 좋아" 등 감탄사를 연발하는 아이, 귀여운 율동과 함께 부르는 동요, "산타 할아버지는 언제 와요?"라고 졸린 눈을 부비며 물어보는 천진함, 연필심에 침을 묻혀가며 쓰는 일기, 곰인형을 가슴에 껴안고 잠든 평화로운 표정...

'초등학생'이라면 대개 이런 천진난만한 천사들을 떠올린다. 그러나 정말 요즘 초등학생들도 그럴까. 세상이 아무리 더럽고 험악해도 천사처럼 살아갈까. 그런데 매스컴에는 왜 가슴이 철렁하는 초등학생들의 무서운 자화상들이 줄을 이을까.

성인들보다 더 잔혹한 폭력을 일삼거나, 음란물에 중독되었거나, 흡연까지 하는 일부 문제 초등학생들만이 아니다. 게임기와 휴대폰을 비롯해서 각종 상품의 주요 구매자, 사교육 열풍에 찌들어 아득하기만 한 대학입시를 위해 토익공부까지 해야 하는 학생들에다 어른들의 방치로 도시락조차 못 싸가는 결식아동, 유괴나 성폭행 등 각종 범죄의 대상, 학교길과 집 앞에서 수시로 교통사고로 생명을 잃는 것이 우리 초등학생들의 현주소다. 그런데도 어른들은 여전히 "어리니까" "설마"하며 이들을 무시하거나 덮어두고만 있다. 그 사이에 아이들의 가슴과 영혼은 새까맣게 멍들어가는데도 말이다.

경기도의 한 경찰서. 두 명의 초등학교 6학년 어린이가 앉아 있다. 겉으로 보기엔 만화책을 읽으며 키득거릴 평범한 아이다. 표정도 담담하다. 오히려 그 아이들을 취조하는 경찰 아저씨가 부르르 떨며 할 말을 잃는다.

음란사이트에는 나이가 없다

"세상에... 참... 나 원 참..."

이 두 아이는 인터넷에서 포르노물을 즐겨 보다 동성애자들이 성교하는 장면을 그대로 따라했다. 그러다가 여자와 함께 해보기로 합의, 집밖으로 나와 초등학교 4학년 여자아이를 위협해 성폭행을 했다. 길 가다가 졸지에 봉변을 당한 소녀는 심한 충격으로 병원에 입원한 상태. 그러나 이 어린 '성폭행범'들은 죄의식도 없다. 인터넷에서 본 것을 실행에 옮긴 호기심이 죄일 뿐.

지난해에 충청도 한 초등학교에서 일어난 사건은 어른들의 생각과 아이들의 현실이 얼마나 다른지를 보여준다. 평소 음란사이트를 보아 성적 호기심이 충만한 6학년 여학생 ㅇ양이 친구 ㄱ양에게 그림까지 그려가며 성행위를 설명해준 후 "나도 한 번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들은 남학생 6명과 함께 학교 교실에 설치된 컴퓨터로 음란 사이트를 보고는 게임으로 뽑힌 한 남학생과 ㅇ양이 교내 차고와 학교 앞 폐가에서 친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성행위를 시도했다. ㅇ양의 친구 ㄱ양은 ㄴ군에게 빌려준 돈을 받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ㅇ양을 성추행하라고 강요도 했다. 사건 개요는 ㅇ양이 1주일간 학교를 가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가족들에 의해 밝혀졌다. ㅇ양은 할아버지까지 함께 사는 대가족. 가족들은 ㅇ양이 컴퓨터 앞에 앉아 있으면 공부를 하는 줄 알았단다. ㅇ양은 "음란메일이 와서 접속한 후 매일 3시간씩 음란물을 접촉했고 계속 보니 한번 해보고 싶어 그랬다"고 밝혔다. 가족들은 "학교측이 컴퓨터 관리를 엉망으로 해 아이들이 음란물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된 결과 발생한 사건"이라고 주장하지만 충북교육청 관계자는 "인터넷 게임을 한 아이들이 호기심에서 완전한 성행위가 아닌 성적 접촉을 한 것일 뿐"이라며 사건의 의미를 축소했다.

음란물을 보다 중독된 학생 가운데는 아예 직접 사이트를 운영하며 제작자로 변신, 돈까지 버는 초등학생들도 있다. 인터넷 음란물 운영자의 20%가 중고생이며 초등학생 숫자도 만만치 않은 것. 이들은 각종 인터넷 사이트를 뒤져 일본 서양에서 만든 포르노 동영상은 물론 여자 초등학생이나 중학생들을 채팅으로 설득(?)해 캡처한 누드나 벗은 사진까지 올려 수천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다. 운영자 가운데는 여학생도 있다. 반면 화상채팅에 응했던 여학생이 엽기사이트에 내걸린 사진의 사진을 보고 자살을 한 사건도 있다.

음란화상채팅 등을 조심해야 할 이유는 이곳이 새로운 우범지대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 서울가벙법원 소년자원보호자협의회가 전국 초등학교 5학년~고교3학년 학생 2072명과 재판 계류중이거나 교정시설에 수용돼 있는 비행청소년 29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화상채팅 경험자 957명 중 절반이 넘는 409명이 성관계를 요구하는 제의를 하거나 받은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실제로 초등학교 가출소녀들이 화상채팅으로 만난 성인남자들의 꾐에 빠져 성폭행을 당하거나 성매매에 빠져들기도 한다. 최근에는 로리타 증후군으로 불리는, 어린 소녀에게 성욕을 느껴 유혹을 하는 중년 남성들이 많아 철없는 초등학생들이 희생의 제물이 되기도 한다.

고사리 같은 손에 아직 발육도 덜된 초등학생들. 그런데 이 초등학생들이 성인이나 중고생보다 폭력에 더 노출돼 있다. 국무총리실 청소년보호위원회가 지난해 하반기 전국 초중고생 2만1067명을 대상으로 학교 폭력실태를 조사한 결과, 초등학생의 9-5%가 폭력을, 5-6%가 집단따돌림을 당했다고 밝혔다. 폭력장소는 교실이 가장 많았다.

그저 얄밉다고, 숙제를 보여주지 않거나 학용품을 빌려주지 않는다고 쥐어 박는 것은 약과. 몇명이 집단으로 구타를 하는데 각목 등 흉기까지 동원한다. 보송보송 솜털이 있는 얼굴에 사탄 같은 표정을 지으며 담뱃불로 지지기도 하고 칼로 위협도 한다.

아직도 우리가 어린애로 보여요?

물론 이런 문제아는 아주 극소수다. 하지만 요즘은 보통 초등학생들의 의식이나 생활도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 매일 신데렐라 꿈을 꾸거나 로보트만 갖고 놀 것 같은 초등학생들의 세계는 어른들보다 복잡하다.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을 둔 김정희씨는 '세상이 많이 달라졌다'고 혀를 찬다.

"6학년 여학생이 사귀자며 우리 아들에게 자꾸 전화를 걸고 메일을 보낸답니다. 요즘 연하에 꽃미남애인 두는 게 유행이라면서 선물을 갖고 교실로 찾아오기도 한대요. 커플링이라고 받아왔는데 글쎄 진짜 금반지예요. 남편은 자기를 닮아 인기라며 좋아하지만 전 그 여학생 부모를 찾아갈까 고민중이에요. 아들에게 물어보니 그런 아이가 많다네요"

서울 강남에 사는 한미영씨는 조숙한 딸 때문에 고민이다. 초등학교 5학년인 딸은 연예인이 꿈. 귀여운 얼굴과 나이에 비해 큰 키 덕분에 길거리에서 연예프로덕션 담당자로부터 "오디션을 받으러 오라"는 명함을 받았다. 그후 하루종일 거울 앞에서 표정연기와 춤추기 연습은 물론 엄마 옷장을 뒤져 명품 옷과 액세서리를 하고 외출을 한다. 요즘은 눈이 좀 작은 것 같다며 성형수술을 해달라고 조른단다. 딸의 친구중에도 립글로스를 바르는 것은 예사고 화장을 하고 옷은 물론 헤어밴드까지 버버리, 에트로 등 명품으로 치장한데다 휴대폰, MP3, 디지털카메라 등 첨단제품은 최신형으로 갖고 다니는 아이가 많단다.

음반시장이나 패션계에서도 초등학생들은 큰손이다. 용돈을 따로 받고 교복을 입고 다니는 중고생들과 달리 수시로 돈을 달라고 요구하는 초등학생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들의 음반도 사고 부모를 졸라 값비싼 옷이나 액세서리를 산다. 고교생들이 조르면 야단이라도 치지만 칭얼대며 울어대는 초등학생 자녀의 요구에 대부분 부모들의 지갑은 열린다. 어린게 뭘 몰라서 그러려니 하면서. 자연 각 기업체들이 타깃으로 하는 층도 로우틴이다. 10~13세의 유행에 민감한 이들이 가장 큰 소비세력인 것이다.

영화나 방송도 마찬가지. 초등학생들이 봐줘야 시청률이나 관객동원에 성공한다는 것은 불문율이다. 과거 허준을 비롯, 최근의 대장금이나 파리의 연인 등 40% 이상의 시청률을 자랑하며 폭발적 인기를 모았던 드라마들은 대부분 초등학생들이 부지런히 봐줘서 시청률을 올렸다. 초등학생들은 방송국 인터넷 사이트에서 열심히 드나들고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들의 카페도 운영하는 등 매스컴을 장악한다.

"저를 뽑아주신다면 여러분의 종이 되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라고 소견 발표를 하면 그뿐이던 초등학교 학생회장 선거도 달라졌다. 광고전문대행사에 맡겨 포스터나 전단을 제작하고 연설문 전문업체가 써준 유머감각 넘치고 톡톡 튀는 인사말을 준비하며 도우미까지 동원한다. 30여개 초등학교 학생회장 선거를 맡아 1주일 만에 1천만원 이상의 수입을 올린 광고대행사 담당자는 "선거에 나오면 어른이나 어린애가 비슷해지는 것 같다"고 말한다.

한 초등학교의 김모 교사는 "부모들이 자기 아이를 제일 모르는 것 같다"고 한다. 말썽을 일으켜서 어머니에게 전화를 하면 "착하고 순진한 우리 애가 그럴 리가 없다"고 펄펄 뛰면서 "혹시 자주 학교에 가지 않아 우리 애를 미워하는 거 아니냐며 오히려 화를 내는 어머니도 있어 답답하다"고 한다. 김교사는 "요즘 애들은 유치원때부터 한글은 물론 영어, 중국어까지 다 배워 학교 공부에 흥미를 못 느끼고 또 4학년만 돼도 특목고 대비 학원에 다니는 등 스트레스가 많은데 어린이다운 놀이를 즐길 수가 없는 것이 현실이라며 "학교에서 담배 피거나 음란물을 본 학생들을 나무라면 '우리 엄마는 너무 순진해서 쇼크받으니 절대 알리지 말라'고 한다"며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

이런 세상에 부모로 산다는 것

반면 부모들의 욕심으로 각종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초등학생은 더더욱 많다. 연세대 의대 소아정신과 신의진 교수에 따르면 "공부를 잘해야 한다" "특목고에 들어가야 한다" "경시대회에 나가라" 등 아이에게 무리한 요구를 하는 부모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 불안 초조 강박 정신분열 등의 정신질환을 앓는 초등학생들이 부쩍 늘었단다.

음란물에 빠졌건 폭력에 시달리건 사치열병에 걸려 있건 초등학교 학생들의 책임은 아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의 거울이다. 어른들이 쏟아내는 그 더럽고 추한 음란물들, 아무런 의식 없이 퍼부어대는 폭력들, 그리고 코묻은 돈도 안 가리고 아이들을 소비자로 삼아 각종 상품을 광고하는 방송과 기업들이 우리 천사들의 가슴을 멍들이고 그 날개를 꺾어버리는 것은 아닐까. 전문가들의 조사에도 나타났듯 부모와 대화시간이 많은 학생들은 인터넷에 중독되거나 다른 문제를 일으키는 확률이 극히 적었다. 아이들이 무얼 원하는지 정말 제대로 아는 부모는 몇이나 될까.

초등학생들에게 투명한 동심과 맑은 눈빛, 평화와 사랑을 돌려주는 것은 우리 어른들의 의무다. 꿈나무들을 멍들고 찌들게 방치하면 우리의 미래도 암담하고 공포스럽기 때문이다.



‥자라나는 새싹, 이란 단어가 무의미 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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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LIS


....쌀형 홈페이지 놀러갔다가 大쇼크.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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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LIS
정신병 테스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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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심각한 거 맞..?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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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LIS
드디어 Sony의 PS3 소식이 들어오는군요.
The Register에서 게재된 기사입니다.


기사의 요점만 대충 번역해보면..

소니는 내년 PSP 일본 판매 시작 후 얼마 뒤에 PS3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PS3는 내년 5월의 E3에 전시될 것이다, 등.
첫 공개는 2005년 1,2월쯤 될 듯 하다.

PSP는 2004년 12월쯤에 판매를 개시.

현재 PSP의 판매 개시일은 정해졌지만 PS3의 판매 개시일은 알려지지 않았다. 흥미롭게도 PS3 개발킷(SDK)는 2005년 4월까지는 등장하지 않을 것 같고, SDK 버젼 2는 2005년 10월쯤에 나타날 듯 하다.

PS3의 발매는 2006년 3,4월쯤에 일본에서 시작할 것 같고 미국/유럽에는 2006년 12월쯤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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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PS2의 인기도 식어가면서 MS의 XBOX, 닌텐도의 GC 등이 추격해 오는 가운데 소니는 PSP로 휴대게임시장을 뒤집어 엎고 곧이어 PS3로 콘솔시장을 밀어버릴 생각인걸까?

과연 PS3는 어떤 디자인으로 등장해서 어떤 그래픽으로 유저들을 놀라게 할까? DVD와 네트웍은 기본으로 포함될 터이고, 또 다른 뭔가가 있는걸까?

2005년에 선보일 PS3의 모습을 기대하는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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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L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