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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어제 오늘 합쳐서 쓴 돈이 뭐 이리 믾은지.;
.. 어쩌다보니 질렀다. 역시 난 쇼핑 하러 다니면 안돼..

#1 : Tag Heuer 안경
.. 원래는 선글라스 사러 갔다가 오히려 삘 꽂혀서 안경으로 샀다.
그런데 정확한 모델명..을 까먹었다. 다음 주에 렌즈 피팅 끝나면 알겠지 -_-;;

#2 : Diesel DZ4130

마침 시계가 고장난 김에 봤는데 꽤 이쁜데?
우후후후후후

#3 : Sony DSC-T200

요즘 몇 주간 동생녀석이 카메라를 사달라고 징징대길래 마침 있길래 무난한 걸로 구입.
뭐 있으면 쓰겠지.

또 뭐 이것저것 사다보니..

.. 어느 새 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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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LI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랜만에 빈약한 렌즈군에 하나 추가.
오랜만에 남대문 예원 간 김에 낼름 업어왔다.

에헷-?

.. 근데 찍을 사람이 , 찍을 일이 없구나아..
. .... 크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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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LIS
오랜만의 글을 쓰면서 지름신고를 하는군요 음홧홧-
... 그래요. 제 버릇 어디 가겠습니까, 크릉.

보시다시피 PDA폰입니다. 정확한 모델명은 SPH-m4650. 삼성 PDA 시리즈인 mits 시리즈 중
최신(?) 기종이죠. 10월 말부터 현재 공구로만 대충 6-700 대 정도만 나온 걸로 압니다.

살까말까 한동안 고민하다가, 당분가 더 좋은 게 나올 것 같지 않고 해서
그냥 질렀습니다. Mymits.net 땡큐♡

오늘, 아니 어제 받아서 아직 별로 사용 못 해봤기에 그닥 장단점은 파악이 안됐습니다만은,
불만점이라면 LGT라는 것, 각종 버그가 난무하기에 뽑기운이 좋아야 한다는 것, 정도일까나요.

일단 시급한 건 아무래도 펌웨어가 아닐까 싶네요.


좀 더 써보고, 마음에 들게 되면 자세한 사용기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닏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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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LIS
#1
우선 Xbox 360 구입.
생각지도 안한 돈이 들어온 판에 질러버렸다 와하하하 -▽-

덕분에 주변에서 욕을 바가지로 해대는 중 -_-;;
왜들 이래!!

#2
같이 산 게임은 3개.
Gears of War, Dead of Alive 4, 그리고 Idol M@aster!!
G.o.W.는 호러 FPS 계열이고,
DOA4는 격투게임 좀 했던 사람이면 다 알테고 ..
아이돌마스터는.. 정말... 대박 -_-b
.. 사랑스럽다♡

................... 아아 진정한 덕후로 재탄생하는건가..

#3
주문한지 꽤 됐는데 오늘 도착- 한 윤하 의 '고백하기 좋은 날'
오랜만에 CD를 구입한건데 역시 구입할 가치가 있다 -_-d
오늘 팬싸인회 있었다는데.. 일하는 시간이라 못 갔다 -_ㅠ

.. 빠득-

윤하양 앨범 자꾸자꾸 내주셔염 다 사드릴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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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LI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살 생각은 없었는데.
밤을 새며 심심해져서 인터넷 쇼핑 하다가 ....
..... 용산 가서 사왔습니다, 와하하하.



또 지르는군요.
문제야 문제, 이거;


여튼 질렀습니다 (_ _)/


... 그나저나 이거 라이브러리 언제 다 정리하지..
(현재 4300곡.. 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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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LIS

이거랍니다.
EFMNetworks社의 ipTIME X305-MIMO 유무선공유기입니다.
어제도 글 썼다시피 파워콤의 광랜이 제가 쓰고 있던 공유기의 능력을 벗어나는 속도를 내기에 .. 할 수 없이 얘를 업어왔습니다.

설치 후 무선랜 쓰는 장비들 죄다 켜놓고 얘를 돌려봐도 유선랜의 속도가 죽지 않는군요. 역시 이래야 합니다 와하하 -▽- 안에 Intel칩이 들어있다나 뭐라나 ..


덤으로 얘도 하나 업어왔지요. EFMNetworks社의 G300P 무선랜 PCI 카드입니다. 얘랑 쟤랑 같이 궁합이 잘 맞는다기에 동생의 컴퓨터에 달아주었지요. 상향/하향 30mbps는 나오는군요. 신호의 세기도 벽 두개 통과했더니 95% 이상 나오는, 좋은 궁합입니다.


... 휴우. 오늘도 지르는군요........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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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LIS

열심히 공익 후 퇴근하니 어무이께서 물어보시더군요.

" 너 홍콩에서 뭔 짓 저질렀냐? "

" 뭔 소리래? " 궁금해서 물어보니 뭔가 왔다는군요. 근데 홍콩에서 올 게 아무 것도 없기에 내 방에 가서 왔다는 것을 보아하니,

이런 괴상한 게 와 있더군요. 이게 도대체 무언가 하고 자세히 읽어보니 아래에 관세 태그가 한 장 붙어있더군요.


어디선가 들어본 이름입니다. Mini Keyboard라.. 어디서 들어봤을까, 하고 잠시 고민.

고민.

고민.

고민!!!!!!!!!!!!!!!!!!!!

끝에 깨달았습니다. 내가 8월에 주문한 장난감이란 사실을.;;


이게 무언고 하니,
Art.Lebedev Studio에서 내놓았던 Optimus Mini Three Keyboard 라는 것이지요.


일단 케이스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겉은 매우 심플합니다.


내부도 심플합니다. 안에는 본체와 간단한 품질보증서 겸 상품소개 달랑 한 장짜리 종이 한 장 달랑 있습니다.


자아. 이게 본체입니다. 이걸 어떻게 활용하는가 라면,


이런 식으로 자신의 컴퓨터에서 설정하면 이렇게 이 키보드의 OLED에 표시가 됩니다. 어떤 것이든 세팅이 가능합니다.지금 이 사진에서는 좌축에 현재 시각, 중간에는 여유 메모리, 우측에는 CPU 사용량입니다.

세팅할 때 사용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드라이버 및 프로그램은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 설치할 수 있습니다. 위의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거의 대부분의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고, 어떤 식으로든 사용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장점 :
1. 자주 쓰는, 하지만 키보드나 마우스로 쓰기 싫은 단축키 같은 것들을 미리 지정 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혹은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미리 지정해 둘 수도 있는거죠. 또한 인터넷의 RSS 리더를 통해 쌓여진 글의 갯수라던가, 이메일을 긁어올 수도 있습니다.
2. 뽀대가 작-_-살입니다. (..이게 구입의 주원인?!..)

단점 :
1. 어째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보여지는 그림의 종류에 따라 고주파음이 들립니다. 현재 CPU 사용량 및 메모리 잔여량 화면에서 고주파음이 상당히 신경 쓰일 정도로 들립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회사는 아직 공식발표가 없군요.
2. 사용할 수 있는 플러그인이 현재로선 너무 적습니다. 오늘부로 4차 분량까지 풀렸지만은 본사의 사이트, 개발자 사이트, 유저 사이트에도 등록된 플러그인이 없습니다. 일단 자신이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다면 자신이 짜서 만들 수 있지만(SDK가 웹사이트에서 제공됩니다)
3. OMC(Optimus Mini Configurator)이 현재 불안정합니다. 지멋대로 폭주하기도 하고, 먹혀야 할 명령이 안 먹기도 합니다. 일단 몇 일 간격으로 업데이트를 시행 중이라고 하니 앞으로 좀 더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4. 절전모드에 들어가면 깨어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건 OMC가 업데이트 되면서 고칠 수 있다고 회사에서 확신을 하는군요. 기다려봐야겠죠.

제원

본체 가로 : 116 mm
본체 세로 : 51.8 mm
본체 두께 : 18 mm
키 크기 : 32 x 32 mm

LCD : OLED
화면크기 : 20 x 20 mm
해상도 : 96 x 96 px
애니메이션 : 초당 3프레임
색상 : 65,536
시야각 : 160˚

접속 : USB 1.0 이상
조정 : OMC
O/S : 현재 Windows만 지원. (추후 다른 버젼도 제공)



시간이 좀 지나면 괜찮아지겠죠?

제품 소개 사이트 : http://www.artlebedev.com/everything/optimus-mini/
제품 활용 : http://www.artlebedev.com/everything/optimus-mini/presen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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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KC8100

LG KC8100 (Image from Cetizen)


우연한 기회에 KC8100을 공짜로 받게 되어 ..
난데없이 기변했습니다.

LG의 KC8100 모델이며, PDA 폰입지요.
화면은 제가 쓰던 삼성의 m4300 보다 약간 작아졌네요. 0.2" 차이인가.

지금 슬쩍 써보고 있는데.. 제가 가진 PPC 프로그램들이 전부 WM2003에 맞춰진 것들이라 WM5인 이 모델용은 좀 찾아서 헤매야겠군요;

일단은 만족(?) 중. 이러다 맘에 안 들면 내다 팔고 원래 쓰던거 쓰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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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DCR-SR80

Sony DCR-SR80 (Image from SonyStyle)

네에, 또 질렀습니다.;;;
이번에는 이걸 [ITT|itt_93882|부럽죠? 부럽죠? 으히히히|S|00CC00|000000|D|000000|FFFFE1|000000|none]질렀습니다.[/ITT] -_-;;;;


Sony의 DCR-SR80 입니다. HDD 저장 방식이고 60Gb를 쓸 수 있습니다. 심플 모델이지만 이거 의외로 괜찮은 듯 합니다.; 정식 테스트-_-는 이번 주 토요일에 할 예정.

..3일 동안 용산만 갔군요. 진짜 오늘 가면서 출근하는 기분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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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또.. 이번에 지른 목록을 쭈우욱 읊어보자면..
(사진 생략.. 갖다 붙이기엔 너무 많아.. ㅠ_ㅠ)

Intel Core2Duo Conroe E6600
G.Skill DDR2 1G PC6400 x2
Asus P5WDG2-WS Professional
Rextech Geforce 7600GT 뚱보 1.2ns 256mb Zalman
W.D. SATA II 320G (7200/16M) WD3200KS
DaoKorea Macron Dual12V 500W
Logitech Laser G7
Britz BR-1100 Volcano

.. 헥헥.
꽤나 질렀습죠.
어제 오늘 용산에서 꽤나 발품을 팔았습니다.

다만 아쉬운 건, 원래 사려던 메인보드는 Asus P5W DH Deluxe 모델이었는데 이게 재고가 없는거에요. 그래서 포기하고 저걸 샀는데, 물건 구했다고 사러 오라던 용팔이님의 전화. -_- 에라 -_-



컴퓨터가 날아댕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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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벼르고 별렀던 모니터를 질렀습니다~ *^^*
LG의 L204WT 모델, 와이드!

아아 .. 이거 좋네요. 게임 할 땐 약간 적응해야 하긴 하지만, 전체적인 가독성이라던가, 색감 등 괜찮네요. 냐하하하하. +_+ 영화 볼 때도 좋고 말이죠 +_+

여태 써왔던 모니터 a/s 받아온 뒤에 듀얼로 쓸까 합니다. 에헤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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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SPH-M4300



예에 질렀습죠.
PDA 폰이랍니다. ( __)
....이제 거지입니다.
...나보고 밥 사달라고 하는 사람은 벼룩의 간을 빼어먹을 사람이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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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년 가까이 고장난 ARON 기계식 써오다가 오늘 드디어 교체했습니다아.


이번에 산 것은..

Macally Ice



펜터그래프 방식의, 꽤나 이쁘장하면서 비싼-_- 놈입죠.;


뭐.. 키감은 만족이긴 한데.. 키 배치가 왠지. .영.. 거슬리는데..;;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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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질렀다, 결국.


..아리아를 사고 싶었는데 말이지!
....어떤 악마의 속삭임으로.. 크아아악.

...고로 디지털 재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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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LIS
..네. 제목 보고 오신 분들.
죄송합니다.

....분명히 업그레이드는 업그레이드입니다만..
......본체 케이스만 바꿨을 뿐이에요. (*__) 잇힝~


실은 말이죠. 지금 제가 쓰는 컴퓨터의 케이스는 매우 작아요.
슬림급은 아니고 미들타워인데.. 확장을 하기가 너무너무 힘들더라구요ㅠ_ㅠ

어찌나 작은지 ㅠ_ㅠ
5.25" 베이도 4개 뿐이고.. 3.5" 베이는 딱 3개. 덕분에 RAID라도 구성해볼까, 하는 저의 원대한 계획에 차질이 빚어져서 할 수 없이!



요놈을 주문했다죠~

마이크로닉스의 A/S-9000 II Black 모델입니다.
워크스테이션급 케이스이고, 쿨링팬이 총 5개를 달 수 있어서 시끄럽긴 하겠지만 내부 열을 식히는데 도움이 될 듯 해요.

게다가 게다가 중요한 점은!
3.5" 베이가 무려 8개! 하나를 FDD에 부여한다고 치더라도 7개가 남는거죠! 제가 지금 보유 중인 하드디스크가 6개인데 이걸 전-_-부 달아버릴까 합니다!

매우 튼튼하고 무겁고 비싸지만...
어떻게든 업글병을 자제하기 위해서 -_-;;
이걸로 대체할렵니다.. 우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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